언젠가 부터 감정의 기복이 심해졌다.
아무것도 아닌일에 짜증이 늘고,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 일에도 화를 내는 일이 잦아진것이다.
더워진 날씨탓도 있겠지만 하는일이 잘안된다는 뜻이다.
에필로그~.
반복되는 이별연습
성숙의 나이테 한 줄 더 금긋고
처절히 부딛치는 삶의 현주소
환희와 고뇌의 쌍포물선
그 끝에 이르러야
아! 나는 알았다.
결코 <나>는 <너>일수가 없고,
<너>또한<나>일수가 없구나.
진실의 껍질마냥 삶의 껍질 또한 두터워
우리는 정녕 한곳을 향해서 달리는
두줄기의 수평선~.
추락하는 파랑새여!
날자.
다시 날아야 한다.
나 또한 홀로 서 웃고 있거늘...
프롤로그~
만남의 순간에
진실한 모습되자.
이별연습을 한다.
부딛치는 시간의 연속속
환희와 고뇌의 쌍포물선을 쫓는 슬픔의 삐에로는
너와 나의 초상이다
진실의 벽은 너무도 두터워
정녕 우리시대 사랑의 묘약은 어디에 있는가?
이미 현실의 외투를 걸치는
우리의 25시는 ...
그러나 다시 파랑새로 비상한다.
그의 별명은 강검사다.
아마도 그의 꿈이 검사였던 모양이다..ㅋㅋ
사실 그는 유명한 검사와 동명이인이다.그래서 "강검사"란 별명을 갖고 있다.
그 검사만큼이 성격이 곧고 의지가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된다..
산을 좋아해서 요즘 산행을 즐긴다는 그는 최근에 민지라는 예쁜 딸은 얻었다.
수원CS아카데미세터에 다녀오면서 한컷!
지난봄날 두류공원에서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