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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랄랄라 2004-12-14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런.. 저기 왜 내 별명이 ㅡㅡ;; 저는 레종이좋아요 ^^ 던힐은 2000년도에 나온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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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을 홀로 지키시는 당신이 화분을 키우는 기쁨이라도 없었으면 어떻게 하셧을까?

 

멀리 떨어진 자식들 생각나실때마다.. 화분을 보시며 외로움을 달래시겠지...

가을에 진한 국화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해주신 어머니가 고마우시다. 객지에 나간 자식들 대신해서 당신의 외로움 한결덜어주는 화분들한테도 고마움이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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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에서 같이 일했던 J군이다....

사진을 찍을때마다 그가 취하는 표정중 첫번째 자세다.

자기의 꿈을 위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다..

기회가 있으면 다음에 그사진을 공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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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4일..

고향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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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창립기념일이다.

그러므로 커다란 운동장을 빌려 체육대회를 한다..

그러나...나는 일한다..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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