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에서 같이 일했던 J군이다....
사진을 찍을때마다 그가 취하는 표정중 첫번째 자세다.
자기의 꿈을 위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다..
기회가 있으면 다음에 그사진을 공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