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런 종류의 책은 그만 사야지 하면서도 습관적으로 사게되는 책에 대한 책들입니다.

 

 

 

 

 

 

 

 

 

 

 

 

 

 

사보고 나서 둘이서 나눈 대화형식의 책인걸 알고 조금 아차 싶었습니다. 대개 그런 형식의 책은 제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 실패했구나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렇게 생각해서인지 그렇게 나쁘지 않더군요.

저는 희극이라던가 각본, 혹은 대담집같은 대화 형식의 글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퍽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에 대한 소개도 잘 되어있고 두분이서 나누는 내용이나 감상도 괜찮더군요.

대화의 형식이라서 책 소개 자체는 몇 권되지 않습니다. 7권 정도니 약간 작다고 볼수도 있지만 내용은 좋았습니다.

 

 

 

 

 

 

 

 

 

 

 

 

 

 

 

이 작가분의 책은 다 좋아하는데 이건 좀 별로더군요. 좋아하는 작가분이 쓴 좋아하는 작품에 대한 책인데 의외로 재미가 없었어요.

중간에 약간씩 괜찮은 챕터가 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볼때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사고 보니 약간 잘못 산 책입니다. 책에 대한 책이 아니라 책을 읽는다는 행위에 대한 책입니다. 책 소개는 단 한줄도 나오지 않아요.

 

책을 읽는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책이라는것 자체가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지 등등, 책 그자체 대한 책입니다. 생각과 다른 책이긴 했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이것도 약간 잘못 생각하고 산책입니다. 책 리뷰집인줄 알고 산 책인데 칼럼을 모은 책이더군요. 이제까지 칼럼 모음집을 몇 권 샀는데 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 시대가 지나서...라고 볼수도 있지만 그렇데 시대감이 느껴지는 글도 아닌데 이상하게 저는 칼럼을 모은 글들은 재미가 없네요. 이 책도 솔직히 별로...

 

 

 

 

 

 

 

 

 

 

 

 

 

 

이 책은 좀 실패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라는 이름만 믿고 내용도 보지 않은체 덜컥 샀더니만....내용도 너무 짧고 책 소개도 그렇고....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이 책도 실패. 솔직히 제가 읽지 않는 책에 대해 말할일이 뭐 있겠습니까. 읽은 책에 대해서도 그닥 말할일이 없는것을요. 제목이 너무 재미있어서 샀는데 내용은 너무 재미가 없어요. 읽다 말다하면서 겨우 다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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