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 구름이 약간 낀 무더운 날씨. 저녁에 약간의 비가 내리다.
급여일이라 정신없이 바빴다. 급여정리, 저번주에 사장이 없어서 못올린 주간 마감, 역시나 사장 부재로 못간 은행 정리. 은행갔다오니 벌써 1시. 다시 서울 간다고하여 점심도 못먹고 호떡집에 불난듯이 2주에 걸친 주간 마감을 마쳤는데 서울에 안간다고 한다. 내일 올려도 되는걸 점심도 못먹고했다고 생각하니 굉장히 분하다. 분한 마음에 더해 월급날이기도 해서 엄마랑 영이랑 같이 저녁을 먹으러 갔다. 삼겹 한 판에 소주 한 잔. 역시 내가 샀다. 4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