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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견전 12 - 동방팔견이문
아베 미유키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어릴때 헤어진 여동생을 찾는 도세츠. 등잔 밑이 어둡다고 엉뚱한 곳에서 뜻밖에 여동생과 재회하고 그녀의 곁에 머물기로 한다. 도세츠의 합류로 찾고 있던 구슬은 7개가 모이게 되고 마지막 1개만 모이면 구슬은 다 모이게 된다. 다음 권 예고에서 보면 또 다른 구슬의 소유자가 나오는데 과연 8개의 구슬이 모이면 무슨일이 생길까. 그리고 사토미는 왜 8개의 구슬을 모으려는 건지. 두 사람인 소스케. 자라지 않는 시노. 사람에서 귀신이 되어버린 고분코와 겐바치. 야차공주의 심장을 가진 케노. 얼음공주가 붙어다니는 도세츠. 문제는 등장인물의 대부분이 죽었다 요괴의 힘으로 되살아난 사람이라는거. 이제 8명이 다 모이게 된 이들의 앞날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