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의 조개껍데기
김초엽 지음 / 래빗홀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설집 ’다시 몸으로‘ 에서 이번에 실린 단편 ‘달고 미지근한 슬픔‘을 미리 읽을 수 있었습니다.영원 속 삶의 권태와 의미찾기에 대해 아름답게 그려낸 소설을 통해 유한한 삶도 다시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언어와 폭넓은 상상이 어우러진 이번 소설집에 더욱 기대되는 까닭입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후즈음 2025-09-05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표지도 어쩜 이리 예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