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제국 김영하 컬렉션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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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시도 끝에 뒤늦게 읽다. 그 사이 어느덧 내 나이 역시 주인공과 세 살 밖에 나지 않았다. 안정 속에 가면이 제 얼굴인듯 느껴지는 주인공처럼 이상과 현실이 뒤섞여 주춤하고 있음에, 그럼에도 하루 하루 일상은 그저 흘러감을 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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