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Yo - Libra Scale
니요 (Ne-Yo) 노래 / 유니버설(Universal) / 2010년 10월
평점 :
품절


내 또래의 뮤지션인줄은 몰랐다. 나도 나이가 이제는...뷰티플 몬스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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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 行步(행보) 2010
윤종신 노래 / 윈드밀미디어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갈갈이 패밀리 코미디언 박씨는 자기가 음악 4대 천재로 꼽는 사람을 신해철 서태지 이현도(맞 

나?) 윤종신 이라고 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나에게는 웬만한 코미디언 보다 더 재미있는 라디오 

스타의 디제이 일뿐이다.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회발언으로 개박살이 나고, 한국인이 무진장 많이 

걸린다는 치질로 고생하면서 질병을 개그로 승화시키는 가수의 탈을 쓴 개그맨~ 

 그랬던 윤종신옹이 먼슬리 라는 싱글을 4월부터 꾸준히 릴리즈 하고 있다. 친구와 윤종신의 

최근 성과물을 이야기 나누다가, 친구 왈 그 아저씨 분명히 재워둔거 일명 세이브곡 도 심심치 

않게 사용할거야 라고 해서 웃었는데, 승산이 없어 보이던 월간윤종신은 결호 없이 꾸준히 나오 

고 있다. 그 동안 꾸준히 발표한 10곡 남짓의 곡과 신곡으로 이번 앨범을 꾸렸다. 이 꾸준함에 

 존중하는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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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10-10-30 0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개그하며 앨범 만드느라 고생이 많았겠어요. 가수의 탈을 쓴 개그맨~~~

다이조부 2010-10-30 09:26   좋아요 0 | URL

윤종신은 몸이 2개라고 해도 정신 없을거에요.

그저 그런 90년대 추억의 가수로 묻히기 쉬운 캐릭터가 아닐까 싶은데

20년 이나 장수하면서 꾸준히 좋은 활동하네요.

얼마전에 만난 동년배의 사람은 윤종신을 우리세대의 레전드 라고 표현

하던데 저는 동의하기 힘들었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매력있는 아저씨 ^^

파고세운닥나무 2010-10-30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지금도 윤종신의 데뷔곡인 <텅빈 거리에서>를 종종 듣는데 말이죠. 노래방 가면 서너 곡은 항상 부르구요.
꽤 오랜 시간 이 사람 노래를 들은 것 같아요.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든, 제겐 국문과 출신의 글 잘쓰는 뮤지션이란 생각을 합니다. 감수성 충만한 뮤지션 말이죠^^

다이조부 2010-10-30 16:47   좋아요 0 | URL

노래방에서 서너곡이라면 그것도 항상~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꼽아도

손색이 없겠네요.

윤종신이 감성이 풍부한건 장점이지만, 기술적인 진전도 조금은 신경쓰면

좋을텐데 말이죠~

파고세운닥나무 2010-10-30 18:08   좋아요 0 | URL
맞아요. 기술적인 면을 말한다면 윤종신 자신도 별로 할 말이 없을 듯 해요. 11집인 <동네 한 바퀴>를 들으면서도 그 생각은 했어요. 대체 015B 객원가수 시절과 무엇이 다른지요.

stella.K 2010-10-30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개그맨이 예능 사회 맡는 건 그냥 그런데 가수가 그러니까 이미지가 구겨지더라구요.
윤종신 노래만했을 땐 괜찮다 싶었는데, 개그맨들 틈바구니에서 개기는 게 영 어색하고 껄끄러운 느낌이어요. 작곡 실력도 좋은데, 이쪽에서 이미지 굳혔으면 좋을텐데 번지수 잘못 찾아든 느낌이랄까...ㅠ
저 못 됐죠?ㅎㅎ

다이조부 2010-10-30 20:14   좋아요 0 | URL

스텔라님의 생각에 못 됬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

그저 위계 를 확인할 뿐이죠. 90년대에는 가수 와 배우가 대등한 위치였고

가장 핫바지가 희극인 이었는데, 21ㅅㅔ기 에는 배우가 가장 높은 자리에

있고,가수나 코미디 하는 사람은 도진개진 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저는 세분야의 연예인들의 우열을 매기는것에 별 관심이 없지만~

 
2AM - 정규 1집 Saint o'Clock [일반판]
투에이엠 (2AM)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10년 10월
평점 :
품절


 

 조권의 쇼를 재미있게 본다. 드문드문 가끔씩 보는 우결에서 가인과 깝권의 소꿉놀이는 심심풀이 

땅콩으로 딱이다. 예능의 세계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조권 덕분에 2am의 지명도는 수직상승 

했다. 정규1집을 발표하기 전에 나온 미니앨범의 노래 중에서 싱글 커트 된 것들은 그럭저럭 들은 

만하게 가끔씩 있었다. 

 아쉽게도 이번 인트로를 빼고 10곡은 1곡도 집중하고 들을 수 없었다. 소음처럼 다가왔다. 

 이 음반이 뜰까?  히트는 신 만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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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 - 1st 사랑은 이별보다 빨라서 [Mini Album]
비엠케이 (BMK) 노래 / 윈드밀미디어 / 2010년 10월
평점 :
절판


노래 하나는 기차게 잘한다~ 이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연예계에서는 드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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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 미니앨범 3집 훗(Hoot)
소녀시대 노래 / SM 엔터테인먼트 / 2010년 10월
평점 :
품절


 

 알라딘 음반 리뷰를 처음 쓸때는, 집에 소장한 시디만 썼다. 근데 막상 쓸게 별로 없더라. 

 동생이 걸그룹의 음악을 좋아라 하기에(물론 나도 좋아하지만 내 피같은 돈 들여 사지는 않아)  

 집에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출시작은 모조리 소장하고 있어서 감상평을 쓰기 시작했다. 

 우선 이번 앨범의 타이틀 훗  노래제목 대로 훈훈하다. 소시에 특별한 관심은 없는 입장에서도 

미는곡  구ㅣ에 착착착 감긴다. 유리가 작사에 참여했다는 노래도 다시 한 번 들어볼까? 

  집에 있는 고가의 소녀시대 화보집을 몇개월 동안 거들떠 보지 않았는데 심심할때 한 번 

봐야겠다. 근데 우리는 언제까지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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