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슈레기야 허접하다고 딱 잘라서 말하지는 못 하겠다. 왜냐하
면 그런 평가를 내릴 근거를 찾을 수는 없었다. 단지 취향의 어긋남 일뿐
씨네21에서 어떤이가 이미 말했지만, 이 놈의 영화는 이 영화에서 경찰의 역할은 무용지물이
다. 지금가지 수백편의 영화를 봤지만, 이렇게 무기력하고 쓸모 없는 짭새들은 본적이 없다.
이 영화를 보면서 옛날 영화 로버트 드니로 와 웨슬리 스나입스 가 나온 <더 팬>이 연상됬다.
유지태가 왜 저런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할까 궁금하길 감독은 관객과의 두뇌싸움을 제안한거
같은데, 영화가 지루해서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
이럴줄 알았으면, 검우강호 나 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