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카 2004-02-04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기 내가 밑에 밑에 쓴 방명록글에 굉장한 리플 -.- .......
내가 그리도 남자같더냐 ; ㅁ;
아 이런 슬픈 현실이 ........ 훅
그래도 난 얼굴이 여성스러우니까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미안 -.- ;

어젯밤에 내가 직접 내 앞머리를 잘랐는데 별로 변한게 없어 뷁 !!!!!
뭐 많이 변하면 그것도 안좋을테지만 .... -.- !!! ;
근데 저번보다는 눈을 안찔러서 좋군 !!!!!
너도 이참에 나처럼 괴기스러운 앞머리를 내리는게 어때 ㅡ3ㅡ
나처럼 머리도 짧게 자르고 .......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쏘리 -.- ;

그저께 우리 오라버니와 함께 노래방을 갔다지 ....
완젼 그날따라 초삑살 버라이어티를 해가지고 흑 ㅜㅜ
목소리가 완전 희안했당 !!!!! *-_-*

이번에 봄방학 하는가봐 아이좋아 /ㅡ/
학원에서 계속 춘계방학 언제하냐고 묻는걸 보면 할테지 아마 ;
급식표를 봐도 2월 20일 (금)까지 나와있는걸 보면,
뭐 21일 토요일쯤이나 할지도 몰라 봄방학 캬캬캬캬캬캬캬 -.-;
안하면 말고 ㅜㅜ
제발 봄방학 했으면 좋겠당 /ㅡ/

머리가 짧아지니까 귀가 다 보여 .............................
쳇 -.- 귀는 그냥 막어야 겠당 ㅎㅂㅎ
이런 안타까운 현실이 흑 ㅜㅜ ........
난 귓볼이 넘 두꺼워서 ; ㅁ; 엄마가 복귀래 쳇 -.- !!!!!!!!
그래서 귀에 뭐 뚫으면 안나아서 저번에 수술도 하고 훅 ㅜㅜ
여름방학땐 귀걸이가 귀 안으로 들어가는 ... 하여튼 이건 봐야알아 -.-;

우리엄마가 내가 좋아하는 순대를 사오셨당 /ㅡ/
넌 .... 안좋아할테지 훅 ㅜㅜ
내 생각엔 너의 입은 고급일것같아 ㅎㅂㅎ
왠지 막 아침마다 풀코스로 먹고 ........................... ㅇㅁㅇ !!!!
그럼 난 순대먹으러 간다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 ;;;
그럼 좋은하루되랏 /ㅡ/ !!!!!!!
 
 
明卵 2004-02-05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여전히 유쾌하고 즐겁고, 또 쓸데없는 짓 많이하며 사는군! 뭐 나도 그렇지만~^^ 그러고보니 나, 요즘 비공개 페이퍼에 영어로(여기서 염장 한번 질러주고. 킬킬..)주절거리는 거랑 방명록 코멘트 말고는 서재에 신경을 전혀 안 쓰는구먼.. 책을 읽어야 되는데- 3-;
나 순대 무지 좋아한다우! 흑... 내가 고급은 무슨 고급이람! 우리 가족은 전부 위대하고(위가 크고) 잡식성이라서 못 먹는 거 별로 없어. 산낙지니 선지국이니, 보신탕이니(사람들 싫어하는 게 또 뭐 있는지는 몰르니 이쯤 해두고) 모조리 잘 먹는다. 우리 집은, 뭐시라 편식? 우리가 지금 먹는 게 싫다고? 그러려면 그렇게 하렴. 니 배지 내 배 아니오... 하는 식이라서 주는 거 안 먹으면 못 먹어-_- 살아남으려면 뭐든지 먹어야 하지. 뭐 그게 아니더라도 순대가 얼마나 맛있는 음식인데! 흑. 순대먹고 싶구랴ㅜㅜ
이제 개학 얼마 안 남았소. 시험도 얼마 안 남았고, 고쿠센 방영일도 얼마 안 남았구만! 잘 지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