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장면에서 오랜 세월 일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사례를 접할 수 있으나, 아직 접하지 못해본 사람이나, 각 장애에 대한 뚜렷한 사례를 접하고 싶다면, 이 책이 적합할 듯 싶다. 각 장애에 대한 사레와 심리평가를 어떻게 하고, 진단을 내리게 되었는지에 대해 보고서 형식으로 써내려간 책.
로르샤하의 기본서는 크게 두개로 나뉘는데, 양적해석을 위한 '종합체계 워크북'과 질적해석을 위한 '해석의 원리'이다.
'해석의 원리'는 개인적으로 질적해석을 하는데, 필요한 지침서이기는 하나, 세부적인 해석을 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는 책이다. 투사적 검사이기에 해석을 담아내는 데 한계가 있는 것 같으나, 더 많은 발전이 있어야 할 책이다.
달리 평가할 수 없는 MMPI-2 기본서.
심리검사를 주 직업으로 하는 이들이라면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할 책.
MMPI-2,검사 실시 후 어떻게 평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
2가지 프로그램을 매우 자제히 알려주는 책. 그래서 더하지도 덜하지도 말고, 그대로 실시하면 되는 프로그램서.
첫번째가 '인지행동재활훈련'
두번째가 '정서관리훈련'
부록으로 들었는 CD에 필요한 문서파일이 들어있어, 손쉽게 환자들에게 사용할 수 있고, 프로그램의 내용이 치료자나 환자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서.
만성 정신과 환자들에게 약물치료가 아닌 정신과 환자를 둔 가족들과 그들의 역할, 사회적 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
정신과적인 공부가 필요한 사람들이나 정신과적 가족을 두고 있는 사람들도 읽어보면 좋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