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허수경
누군가에게는 그렇고, 누군가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유고 시집, 타향살이, 너무나 한국적. 시도 나이를 먹고.
만일 내가 나보다 먼저 가고 싶다면. 이 시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