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의 정석 -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사람들
오스기 준 지음, 최지현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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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사람들의 비결을 담은 책



우리는 무의식중에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이 아깝다는 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 내가 보낸 하루의 시간 사용법을 반성할 수 있는 것 또한 큰 변화입니다. -p67


오스기 준 작가의 <시간관리의 정석>은 시간 관리에 대한 전통적인 관념을 완전히 뒤집는 혁신적인 책이다. 12,000권 이상의 책을 읽은 저자는 그 중에서도 시간 관리에 관한 명저 100권을 엄선하여 이 책에 핵심 내용을 집약했다. 이는 단순히 이론적 지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효과를 검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유한하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으며, 매일 수많은 선택과 결정에 직면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오스기 준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시간이 부족한 것은 나의 무기력 때문이 아니라, 주변 상황과 정보의 양 때문"임을 강조한다. 이는 독자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외부 환경을 이해하며 스스로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책은 크게 여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시간 관리의 다양한 측면을 다룬다. 첫 번째 장에서는 기본적인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두 번째 장에서는 워크-라이프 밸런스의 중요성을 다루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제안한다. 특히 기술 혁신을 활용하여 시간을 절약하는 팁은 현대인의 필수 지식이 될 것이다.



세 번째 장에서는 긍정적인 마인드셋이 시간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한다. "하면 된다"는 사고방식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네 번째 장에서는 커리어 형성에 필요한 전문성과 개인의 강점을 활용한 일하는 법을 설명하며, 직업적 성장을 도모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다섯 번째 장에서는 행복한 삶을 위한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효율적인 업무 방식이 개인의 행복과 직결됨을 논의한다.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장에서는 인생의 변환점에 대해 다루며, 시간 관리가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인생의 유한성을 인식하고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시간을 관리하는 것은 단순히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질을 높이는 데 직결된다고 말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고민하게 된다. <시간관리의 정석>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독자에게 삶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시간 관리에 대한 기존의 틀을 깨고, 실질적인 방법론과 철학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고, 더 나은 인생을 위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시간 관리의 기초부터 고급 기술까지,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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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연습 - 일과 나의 공존을 위한 1년간의 자기 챙김 프로젝트
라이언 홉킨스 지음, 김시내 옮김 / 현암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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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을 피하고 지속 가능한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우리는 우리 삶의 건축하기며, 자신의 인식을 형성할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펜을 들고 자신을 위한 더 나은 설계도를 그려보자. 잘 그리든 아니든 상관없다. 스스로 행운을 만들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쓸 수 있다는 사실을 빨리 깨달을수록 굉장한 힘을 얻을 것이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한 계속 그 힘을 붙들고 있을 것이다. -p250

**산책을 하면 뇌가 활성화된다. 매일 어떻게든 몸을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최소 30분간 바깥 공기를 쐬자. -p320

라이언 홉킨스 작가의 <지치지 않는 연습>은 뻔한 이야기 같지만, 끝없이 뇌와 마음에 새기게 되는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을 읽으면 나는 꾸준하게 자기 관리를 위해 어떤 부분에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 깊이 발견할 수 있게 된다.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잃고 번아웃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이 책은 정말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좋은 친구 같은 책이다.


책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52개의 작은 습관들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자신을 챙기고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각 장마다 제시되는 작은 행동들은 비록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이러한 일상적인 실천이 모여 우리의 전반적인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예를 들어, "산책에 나서자"라는 첫 장에서는 단순한 외출이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고, "소음을 줄여보자"에서는 일상에서의 작은 변화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제안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며, 독자들이 자기 챙김을 소홀히 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치지 않는 연습>은 2025년을 좀 더 나를 위해 노력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새로운 해를 맞아 자신만의 목표와 다짐을 세우는 이 시점에서 작가의 가이드는 자기 계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작은 습관들을 매주 실천해 나가면서, 점차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는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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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라는 세계
리니 지음 / 더퀘스트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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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처음인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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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 :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제나 새터스웨이트 지음, 최유경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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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리드 선정 2024년 최고의 데뷔 소설!"



제나 새터스웨이트 작가의 <신스: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은 인조인간 줄리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매력적인 스릴러 소설이다. 이 작품은 줄리아가 사랑을 쟁취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는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갈등의 정점에서 그녀의 남편 조쉬가 실종되면서 시작된다.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줄리아는 스스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나서며, 과거와 현재의 두 타임라인을 넘나드는 긴장감 넘치는 서사를 펼쳐낸다.


이 소설은 단순한 스릴러를 넘어, 인조인간이라는 존재를 통해 우리가 마주하는 차별과 혐오의 현실을 드러낸다. 줄리아는 인간과 다를 바 없는 감정을 지닌 존재로, 독자들은 그녀의 여정을 따라가며 자신의 정체성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시선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특히, 그녀의 이야기는 인조인간과 인간 사이의 경계를 허물며, 타인에 대한 이해와 연대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신스>는 마리끌레르에서 선정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소설 중 하나다. 감정선과 서스펜스가 절묘하게 결합되어 독자들을 끌어당긴다. 줄리아의 사랑과 상실, 그리고 진실을 찾아가는 여정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사유를 안긴다. 이 작품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차별의 벽을 허물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할 만한 뜻깊은 소설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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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라는 세계
리니 지음 / 더퀘스트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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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기록법으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책



인생에서 낭만을 잃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눈앞에 있는 것들, 나를 둘러싼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려고요. -p127


때로는 서툴고, 때로는 부족할지라도 계속해서 기록을 이어가보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각자의 방식대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다 보면 나의 세계를 마주하게 될 거예요. -p224


리니 작가의 <기록이라는 세계>는 기록의 즐거움과 손글씨의 매력을 탐구하는 자기계발서이다. 독자들에게 삶을 다채롭게 만들어줄 25가지 기록법을 제안한다. 저자는 기록이 단순한 쓰기 행위를 넘어,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고 내면을 탐구하는 중요한 도구가 된다고 강조한다. "기록이 가져다주는 선물이 무엇인지 알게 된 뒤로는 매일을 기록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독자들에게 기록의 힘을 체험하게 한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첫 번째 장에서는 '길이'를 통해 삶을 확장하는 다양한 기록 기법을 소개한다. "노트나 자주 사용하는 앱에 '뭐라도 그냥' 서보세요"라는 조언은 독자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록의 시작을 안내한다. 짧은 메모나 하루의 인상 깊은 순간을 기록함으로써, 우리는 무심코 흘러가는 하루를 되새기고,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두 번째 장 '넓이'에서는 관찰과 수집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하는 방법을 다룬다. "나의 모습을 종이에 쓰고 읽고 생각하며 탐구하는 일은 나를 이해하는 방법 중 가장 쉽더라고요"라는 문장은 독자들에게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는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탐구하고, 주변 세상을 더 깊이 바라보도록 돕는다.


마지막 장 '깊이'에서는 미래 일기와 실패 노트 등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때로는 서툴고, 때로는 부족할지라도 계속해서 기록을 이어가보세요"라는 저자의 격려는 독자들로 하여금 기록을 지속할 용기를 주며,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도록 독려한다.







<기록이라는 세계>는 기록의 즐거움을 통해 우리 삶의 소중한 순간을 포착하게 하고, 더 깊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자신을 이해하고 꿈을 구체화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기록을 통해 넓어지는 삶의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만나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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