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 잇 올 -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존 아사라프 지음, 박선주 옮김 / 부커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크릿과 더불어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빙 잇 올 -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존 아사라프 지음, 박선주 옮김 / 부커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시크릿 >에서 나오는 끌어당김의 법칙은 다른 책에서도 정말 많이 만났다. 나 또한 하루 3번씩 꿈노트를 작성하며 간절히 바라기를 실천 중이다. 거리의 문제아였지만 억만장자들을 통해 이기는 법칙을 배운 존아사라프 가 쓴 < 해빙잇올 >은 끌어당김의 법칙의 창시자가 구체적인 방법은 담은 책이다.





.





우주의 법칙 중 하나는 "최대한의 노력이 아닌 최소한의 노력"이다. 만일 당신이 지나치게 열심히일하고 지나치게 스트레스 받는다면 그것은 당신이 우주의 법칙에 반해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p88)




애쓰는 것과 간절한 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직도 어렵다. 최소한의 노력으로 성공하는 것이 우주의 법칙을 따르는 것인데.. 최근 부단히 애쓰는 나를 돌아보며 간절하다는 게 꼭 기진할 정도로 애쓰는 것을 의미하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고생하지 않아도, 애쓰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좀 더 자연스럽게 하고 싶다. 어렵다고 생각하면 정말 더 어려워진다는 걸 알면서도 애쓰다니... 우주의 법칙을 따라 편안하게 성공해보자.





.





우주는 공급하는 데 무한하다. 그러므로 마음이 진정으로 갈망하는 것을 향해 팔을 쭉 뻗어라. (p206)



실망할까 봐 두려워서 기대를 못할 때가 있다. 지금도 간절히 바라지만 마음 한 켠에서 '만약 안 되면 어쩌지?', '~가 날 비웃으면 어쩌지?'라는 실망감들이 빼꼼 고개를 내밀기도 한다. 그래서 열심히 잠재의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 또 노력 중이다.





​.





당신의 목표들에 맞게 행동을 취하기 위해서는, 잠시 시간을 내 그 목표들이 성취되면 기분이 어떨지를 생각해 보라. (p242)



앞으로 꿈노트 작성과 더불어 내 목표를 성취했을 때를 상상하는 시간도 가져야 겠다. 단순히 끌어당김의 법칙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1년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성취해 갈 것인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점이 장점인 도서였다.






책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성공을 이뤄내는 거의 모든 사람이 어려운 시기에 직면한다. 그들의 비결은 곤경이 운명을 결정한다는 생각에 결코 속지 않는 것이다. - P33


내가 아는 한 두려움을 정의한 최고의 문장은 ‘실제인 듯 여기는 가짜 감정‘이다. - P204

1년 목표를 작성한 다음 매달, 매주, 매일의 일상과 활동으로 성취할 작은 목표들로 나누어라. 이 활동들을 일정표나 일일 계획표, 수첩 같은 곳에 기록하고, 진행 과정도 계속 기록하라. - P23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산타리코♡ 리커버)
니시와키 슌지 지음, 이은혜 옮김 / 더퀘스트 / 2022년 11월
평점 :
품절


예민함, 섬세함. 이 모든 것을 잘 다스리고, 결국 우리의 장점임을 깨닫게 도와주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산타리코♡ 리커버)
니시와키 슌지 지음, 이은혜 옮김 / 더퀘스트 / 2022년 11월
평점 :
품절




포근포근에디션도 너무 탐났는데, 이번에 리코 에디션이 나와서 냉큼 열독한 책! 바로 < 예민한사람도마음이편안해지는작은습관 >. '내가 참 예민하구나', 최근 느꼈던 게 기차를 타면서였다. 옆자리에 누가 있으면 신경이 쓰여서 눈을 꼭 감고 잠을 청하곤 했다. 내가 니시와키슌지 작가처럼 아스퍼거증후군인지는 모르겠으나 소랑스러운 장소에 있거나 주변에 사람이 많으면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 265일 매일 예민하진 않지만 예민해지는 순간이 있기에 슬쩍 예민함을 꺼두고 싶을 때 활용하려고 이번 도서를 재독했다.



.






예민한 사람이 자신의 '버거운 인생'을 극복할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스트레스를 다스려 자극에 흔들리지 않도록 마음을 정돈하는 것. 이것이 근본적인 원칙이다. (p26)


예민함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스트레스'이다. 돌아보면 기차를 탈 때, 스트레스가 극도로 달해 있었다. 평소엔 옆에 사람이 있어도 내 할 일을 하느라 바쁜 편인데 옆사람을 신경 쓰다니.. 책을 읽으며, 나의 스트레스의 원인을 돌아보았다. 최근 글쓰기를 하며 마음만큼 잘 되지 않아 초조했던 감정이 스트레스의 원인이었다는..(눈물) 좀 더 애정으로 글을 써보자 생각하며 스트레스는 매콤한 떡볶이로 풀었다.



.




제일 먼저 고쳐야 할 버릇은 타인을 배려하면서 자기 자신은 뒷전인 '자기 부정 버릇'이다. (p87)


배려와 자기 부정은 한끗 차이가 아닐까. 타인을 배려하느라 나를 배려하지 못해 스트레스가 커질 때가 있다. 종종 어디까지가 배려이고 자기 부정인지 헷갈릴 때가 있긴하지만 내가 괴롭다면 그건 배려가 아니라 자기 부정은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든다. 하지만, 남을 배려하지 않으면 배려하지 못해서 오는 스트레스도 있어서.. 늘 갈등하게 된다. 그때 그때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이렇ㄷ스 전문의가 알려주는 57가지 예민하지만 편하게 사는 방법을 보며 그간 받았던 스트레스와 나의 상황을 돌아 볼 수 있었다.








산타리코 표지도 너무 귀여워서 좋았지만, 책 내용과 중간중간 보이는 예쁜 사진들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을 즐겁게 했다. 지인에게 #연말선물 로 어떤 걸 주면 좋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주며 좋을 거 같다. 종종 예민해지는 순간에 예민함을 끌 수 있는 비법도 담겨 있고, 선물하기 좋은 예쁜 표지과 구성이라서 선물 받는 사람들은 다 좋아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책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과자나 과일은 물론, 탄수화물도 절대 금물이다. 밥, 빵, 면류, 콩류도 피해야 한다. 시험 삼아 한 끼만이라도 이렇게 식사해보자. 몸 안의 스트레스 내성이 더 강해질 것이다. - P69

타인의 행동에 ‘실망이야‘, ‘너무해!‘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때마다 ‘아, 내가 또 기대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기만 하면 된다. - P98

기대를 버리고 자기비판을 멈추면 지금까지는 상상도 못 해던 미래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 P149

재미없는 취미 수업, 열받게 하는 친구, 맛없고 불친절한 가게 등은 모두 연을 끊는 것이 상책이다. - P166

좋았던 일과 새로운 일을 찾다 보면 모든 일에서 좋은 면을 보게 된다. 그러다 ‘나는 이미 행운아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기뻐하게 된다. - P175

타고난 배려심을 사소한 걱정에만 쓰지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넓은 시점으로 생각해보자. - P23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마케팅하라! -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최적의 마케팅 공부
박노성 지음 / 성안북스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케팅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과 더불어 마케터뿐 아니라 많은 사람이 인사이트를 얻기위해 마케팅에 관심을 둔다. 박노성 작가의 < 리마케팅하라 >는 마케팅에 왜 re를 붙인 것인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





카카오는 현재 카카오게임즈, 카카에페이, 카카오뱅크, 카카오스페이스 등 100여 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p131)



<리마케팅하라>는 모두가 칭찬하는 성공 사례나 효과를 거둔 광고, 성과를 냈던 마케팅의 숨겨진 이면을 비틀고 되짚어 다른 각도로 내용을 정리했고, 성공한 기업과 실패한 기업 등의 차이점 등이 아주 뚜렷 보여준다. 글을 쓰면서도 마케팅, 트렌드 등 이런 분야를 간과할 수 없기에 읽긴 했는데..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기업과 사업이 있는줄은 몰랐다. 사실 #카카오톡 별로 안 좋아하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다 이용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이용하는 편이다. 나의 호불호를 떠나 요즘 경제 쪽 도서에서 카카오는 아주 당연하게 등장한다. #네이버 에 밀린다는 소리도 많지만 그래도 한국에 사는 이상 카카오의 변화, 발전 등은 항상 주목해야 하는 것 같다.




.​




콘텐츠는 다양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지식을 경험에 녹여 팔면 여러분은 장사꾼 이상의 관계를 소비자와 맺을 수 있습니다. (p466)



다양한 콘텐츠가 존재하고, 그 콘텐츠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굳이 주식을 하지 않아도 자신만의 재능으로 작품이 하나의 주식이 되는 사람도 보았다. 창조적 모방, 상식 밖에서 본질을 파악해 마케팅을 제대로 알아야 SNS 속에서 살아남을 수가 있다. 나 또한 크리에이터로 살아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다. <리마케팅을 하라>를 읽으며 마케팅에 대해 좀 더 깊이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할게 왜 이리 많지.)







​책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