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 아포리즘 - 0에서 1을 만드는 생각의 탄생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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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작가는 누구?

-인문학자 지식큐레이터

-대기업 근무, 사업가, 작가, 대중강연 ,대학출강, 탐험가, 명상가 등 다양한 인생 경험을 한 사람

-저서 : <백 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 <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 <세상의 동찰, 철학자들의 명언 500> 등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마크 저커버그, 팀 쿡, 샘 알트만, 브라이언 체스키, 트래비스 캘러닉 등. 세상에 큰 영향을 준 사람들은 이름과 존재 자체만으로 빛이 나는 존재 같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도대체 이들은 어떻게 사유하고, 통찰했을까. < 실리콘밸리천재들의생각아포리즘 >을 읽으며, 창조적 생각법을 배웠다.






스티븐 잡스는 항상 해군이 되느니 해적이 되는 게 낫다면서 자신처럼 창의적이고 똑똑하지만 반항기가 다분한 인재를 원했다고 한다. (p13)


시대를 대표하는 혁신의 아이콘인 스티브잡스. 애플 유저는 아니지만, 그가 얼마나 창의적으로 대단한 일을 해냈는지는 알고 있다. 해군보다 해적 같은 삶이라니. 발상부터가 남달랐던 사람이었다.






우리가 '애플'을 시작한 이유는 바로 '잃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 잃을 것이라곤 입은 셔츠와 자동차 외에는 없었다는 얘기죠. -스티브 잡스


한 개인이 남긴 말이 그 사람의 전부를 다 보여준다고 할 수 없지만 책 속에 담긴 스티브 잡스의 명언을 쭉 읽으며, 그의 사고방식에 관해 조금 더 알게 되었다. 스무 살에 애플을 시작한 이유로 원대한 꿈이 아닌, 잃을 것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을 상상해보니 이런 자신감과 삶을 즐기는 여유가 내게 있었나 돌아볼 수 있었다.






여기서는 실패가 하나의 선택일 뿐이다. 실패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아직 개혁이 충분하지 않은 것이다. -일론 머스크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핫한 남자인 일론 머스크. 추앙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거 같다. 난 아직 일론 머스크의 매력을 완전히 발견하진 못했지만, <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 아포리즘>을 읽으며 명언을 통해 그가 왜 그렇게 추앙받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위에 언급한 두 사람 외에도 실리콘밸리를 넘어 지구와 우주를 뒤흔드는 사람들의 명언이 가득 담겨있다. 판도를 뒤집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는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 강한 영감과 통찰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가슴에 남을 명언이 많기 때문에 필사할 때 활용해도 좋은 도서였다.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궁지에 몰린 상태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중 하나는 출구를 발명하는 것이다. -제프 베이조스 - P86

사람들이 행복과 생산성을 중요시한다면, 그들로부터 최고의 창의성을 끌어내야 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선택권이 주어졌을 때 "아이폰이 필요하다." 또는 "맥이 필요하다."라고 말하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가 이 정도 수준에 도달했을 때 많은 선택지가 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팀 쿡 - P143

당신의 아이들은 당신의 커리어를 통해 무언가를 배울 것이고, 당신의 커리어는 아이들에게서 무언가를 배울 것이다. -수전 워치츠키 - P239

모든 사람은 기업가다. 그들이 모두 회사를 설립하려 하기 때문이 아니라 창조하고 싶은 의지가 인간의 DNA에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리드 호프먼 - P274

제 생각에 리더십에서 짜릿한 부분은 바로 이것인 것 같습니다. 썩은 동아줄을 붙잡고 있어도 이길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요. 어떻게 이길 수 있냐고요? 바로 그때가 회사의 본질이 드러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젠슨 황 - P346

여기서는 실패가 하나의 선택일 뿐이다. 실패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아직 개혁이 충분하지 않은 것이다. -일론 머스크

스티븐 잡스는 항상 해군이 되느니 해적이 되는 게 낫다면서 자신처럼 창의적이고 똑똑하지만 반항기가 다분한 인재를 원했다고 한다. -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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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 있는 컬러 잡학사전 - 익숙한 색에 숨은 과학 이야기
이리쿠라 다카시 지음, 안선주 옮김 / 유엑스리뷰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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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과학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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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 있는 컬러 잡학사전 - 익숙한 색에 숨은 과학 이야기
이리쿠라 다카시 지음, 안선주 옮김 / 유엑스리뷰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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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독자

컬러, 과학에 관심있는 사람

컬러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풀고 싶은 사람

얇고 간단한 책으로 과학, 색 상식을 키우고 싶은 사람​













뇌를 위해 '과학' 공부 좀 하고 싶은데~ 라고 생각했더니 과학 관련 책이 우수수 쏟아지듯 내게 도착했다. 그 중 한 권이 < 알아두면쓸모있는컬러잡학사전 >! 색깔이라고 하면 늘 감성적, 예술적으로 접근했는데 '과학적'으로 접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초록빛은 왜 가장 밝게 보일까?


-사람의 눈은 가시광 중에서도 초록으로 보이는 중간 길이의 파장인 555나노미터의 빛을 가장 밝게 느낀다.


이과 감성 책을 볼 때마다 감탄이 나온다. 그동안 내가 세상을 보던 시각과는 전혀 다르게 세상을 본다. 푸릇푸릇한 초록빛의 아름다운 감성이 유독 눈에 잘 들어왔던 이유가 555나노미터의 빛을 가장 밝게 느끼기 때문이라니! 사람의 눈은 지상에 닿는 빛 중에서도 많이 받아들이는 파장의 빛을 통해 물체를 인지하도록 진화했다고 한다.











*블루라이트는 정말 눈에 해로울까?


-블루라이트가 눈에 좋지 않다는 주장은 아직 과학적인 근거가 분명하지 않다. 블루라이트 자체는 태양광에도 포함되어 있다. 맑은 날 야외에서 눈에 들어오는 블루라이트의 세기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의 100배 정도에 달한다.


집에 있을 때 블루라이트 안경을 꼭 끼는데, 편하지만은 않다. 물론 블루라이트가 걱정되니까 필수지만. 하지만 정말, 진짜로, 사실로! 블루라이트는 눈에 해로울까? 이전에 이 말이 낭설이라고 들은 적이 있었는데, 마침 <알아두면 쓸모 있는 컬러 잡학사전>에서 나오길래 반가웠다. 결론은 블루라이트는 눈에 좋지 않다는 이미지가 형성되었지만, 명확한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도 단언할 수도 없다고.. 결국 과하지 않은 선에서 적당한 선택을 하면 될 거 같다. (?)




생각 이상으로 정말 흥미로운 도서였다. 색에 관해 늘 감성적이거나 심리적인 부분만 자주 접했는데, 이렇게 과학적인 이야기를 접하니 더 알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얇고 작은 책이지만 매력적으로 탐구할 내용이 많은 점이 강점이었다.







[간단한 상식]

*투명해 보이는 피부의 비밀은?

-피부가 하얀 사람은 멜라닌 색소가 적어 피부 내부까지 빛이 잘 투과된다. 그리고 피부 내부에서 확산된 빛이 많이 돌아오기 때문에 그만큼 투명해 보인다.

피부가 거칠어지면 투명함을 잃는 것도 피부 표면에서 빛이 확산되어 피부 내부로 빛이 닿기 어렵기 때문이다.


*피곤하면 색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게 사실일까?

-눈을 장시간 사용하는 작업으로 인한 색상변별능력의 저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작업으로 인한 눈 자체의 피로라기보다 대뇌의 피로 때문이다.


*열대 지방에는 왜 크고 빨간 꽃이 많을까?

-열대 지방은 기온이 높아 곤충의 활동이 둔해지기 때문에 주로 작은 새가 수분을 돕는다.(조매화) 새가 꿀을 빨아 먹을 수 있도록 꽃은 크기를 키우고 꿀도 많이 나오게 한다. 새에게는 꿀벌이 볼 수 없는 빨간빛도 보이기 때문에 열대 지방에는 크고 빨간 꽃이 많다.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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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 대한민국 클래식 입문자&애호가들이 가장 사랑한 불멸의 명곡 28
최지환 지음 / 북라이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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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클래식 입문자&애호가들이 가장 사랑한 불멸의 명곡 28곡이 담긴 책이 나왔다. 클래식 칼럼니스트 최지환 작가는 오랜 기간 음악을 들으며 깨달은 방법과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며 찾아낸 지름길을 < 이토록클래식이끌리는순간 >에 담았다.








삶이 팍팍하다고 느껴질 때는 열다섯 살 무터의 모차르트 연주를 들으며 어린 시절의 4차원 세계로 달려가 봅니다. 어쩌면 현실을 사느라 잊혀졌던 어릴 적 보물상자를 발견하게 될지도 모르니까요.(p40)



​곡은 누가 연주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작가는 작곡가가 만든 작품 중 특정 연주자의 작품을 추천해준다.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번의 경우 '안네-소피 무터'를 추천한다. 모차르트는 잘 알지만, 무터는 모른다. 내가 좋아하는 관심사가 아니다 보니 '모차르트', '동심'이란 키워드에 끌려서 이 곡을 가장 먼저 듣게 되었다. 바이올린 협주곡 3번은 모차르트가 열아홉 살에 작곡한 곡이고, 작가가 추천한 연주는 무터가 열다섯 살에 연주한 것이니 두 사람의 동심이 만나 듣는 사람들에게도 여운 깊은 동심을 전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안네-소피 무터

-13살 때 루체른 페스티벌에서 카라얀의 의해 발굴

-도이치 그라모폰과 계약을 맺고 처음으로 카라얀 지휘의 베를린 필하모닉과 녹음 발매한 음반 =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번








평소 연주자들에게 큰 관심이 없었던지라 낯선 이름과 이야기가 자주 나왔다. 작가가 친해지는 지름길이라 표현한 것처럼 어려운 내용을 많이 담지는 않았지만, 클래식과 연주자에 큰 관심이 없으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왜 클래식에 진심인 당신에게 바치는 최고의 클래식 만찬이라고 했는지 알 거 같다. 클래식에 관해 입문 단계를 조금 넘어서 조금 더 깊고 진하게 클래식에 빠지고 싶다면 <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과 즐겁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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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부터 <운명>의 본질을 느끼게 해주는 베토벤 교향곡 5번 연주를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푸르트벵글러 지휘로 베를린 필하모닉이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3년 6월 30일에 남긴 실황 연주입니다. 당시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던 지휘자 푸르트벵글러의 인간적, 심리적 상태와 베토벤이 이 곡을 작곡하던 시기의 절망과 분노가 음악을 타고 동시에 고스란히 전해지는 연주입니다. - P30

브람스에서 고전이 보이지 않는다고 나쁜 연주는 아닙니다. 브람스가 고전과 낭만의 균형을 꿈꾼 작곡가는 맞습니다. 그러나 현재 클래식 음악시장의 주류는 작곡의 시대가 아닌 연주의 시대입니다. 연주가가 새롭고 좋은 해석을 내놓을 수 있음을 뜻합니다. - P69

레너드 번스타인과 뉴욕 필하모닉의 연주는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을 초연했다는 오케스트라의 자부심 때문인지 여유로우면서도 에너지가 넘칩니다.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와 시카고 심포니의 연주는 이주민들의 애환과 동시에 발전하는 미국의 미래가 잘 표현된 미국의 대표적인 <신세계로부터>라 하겠습니다. - P85

보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연주를 원하신다면 로잘린 투렉의 연주(1953년)을 권합니다. 긴말 필요 없이 그녀가 누르는 피아노 건반의 한음한음이 아름답습니다. 밤하늘의 별들과 그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들려옵니다. 바흐 음악을 위해 평생을 매진했던 자타공인 바흐 전문가인 로잘리 투렉이 연주하는 선율에는 그녀의 음악적 영혼과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 P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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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과학 4.0 - 인공지능(AI)에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까지
박재용 지음 / 북루덴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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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를 위한 과학 필독서! 35가지 키워드로 보는 과학! 과학과는 거리가 멀지만, 친해지고 싶어서 박재용 작가의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과학 4.0>을 탐독했다. 젊은 세대를 위한 과학 필독서였다.







박재용 작가는 누구?


-저술가이자 커뮤니케이터

-과학과 사회, 과학과 인간, 데이터와 사실이 맞닿는 경계를 공부하고 취재하며, 그 결과를 책으로 내고 있음

-<4차 산업혁명이 막막한 당신에게>, <과학vs과학>, <1.5도, 생존을 위한 멈춤>, <과학이라는 헛소리>, <과학을 달리는 십대 : 생명과학> 등 20여 권 저술.






모빌리티, 우주와 로봇, 정보통신, 생명공학, 기후위기와 재생에너지 등의 주요 키워드가 담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과학 4.0>은 트렌드를 알려주는 다른 도서들과 달리 현대사회 변화의 중심에 있는 과학기술을 알려준다.


이제는 익숙해진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인공지능부터 아직은 낯선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크리스퍼 혁명과 합성 생물학 등 다양한 주제가 담겨있어서 최근 주요하게 흐르는 과학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았다.









전 세계적으로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1인당 육류 섭취량 자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채식을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 중 하나로 요사이 대체육과 배양육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p253)

-대체육 : 식물 성분으로 고기를 만드는 것

-배양육 : 가축의 세포를 인공적으로 배양하여 고기를 만드는 것


가장 기억에 남는 주제 중 하나는 '미래 식량'이었다. 건강 관리를 하다보니 운동과 더불어 식단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도저히 채식은 맞지 않고(몸이 아픔), 앞으로 뭘 먹어야 하나 현재를 생각하다보니 미래도 자연스럽게 함께 떠올렸다.


미래식량의 경우 대체육, 배양육이 앞으로 더 늘거 같긴한데 이러한 새로운 육들이 정말 사람 몸에 3, 4세대를 거쳐도 문제가 없는지 늘 궁금했다. 현재 왜 대체육, 배양육이 주목 받는지와 현재 시장은 어떤 규모인지 나와있으며, 앞으로도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부분이 많다고 했다.


개인적으로 대체육은 연구로 인해 확답이 나오는 게 아니고서야 대체육, 배양육을 100% 신뢰하긴 어려울 거 같다. 식감은 둘째 치고, 기존에 먹던 식품과 완전히 같지 않다면 대체 식품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거 같아서...


배양육의 경우 2~3년 안에 각국 정부의 심사를 거쳐 시판될 거라고 하는데, 배양육이 시판되면서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도 궁금해진다.







완전히 쉬운 주제들은 아니었지만, 한 개의 주제를 다룰 때 어렵지 않게 핵심만 전달해주고 있다. 작가가 말했듯 과학 기술계의 모든 흐름을 다 담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 전 지구적으로 가장 중요한 흐름이 담겨있다. 과학은 어렵지만, 앞으로의 지구, 사회의 발전이 궁금한 사람이 보기 좋은 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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