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는 소설 창비교육 테마 소설 시리즈
백수린 외 지음, 이승희 외 엮음 / 창비교육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정'을 테마로 단편 소설 7편이 엮인 <함께 걷는 소설>이 세상에 탄생했다. 우정과 친구. 나이가 들수록 관계도 정도 어려워지는 기이함을 경험한다. 살면 살수록 쉬워지면 좋을 텐데.. <함께 걷는 소설>은 청소년기의 추억, 인종 차별적인 환경 속 연대와 성장, 한 친구를 향한 깊은 그리움 등 다양한 색의 우정의 빛깔이 담겨있는 책이다.






이유를 설명할 수 없이 서먹해지는 관계도 있고, 영혼의 단짝이라고 할 만큼 깊이 연결되는 관계도 있습니다. (p5)


종종 삶이 삭막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우정'에 배신 당한 적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 돌아볼 때도 있다. 믿었던 친구의 배신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아픔을 남기고, 다음 우정까지 힘들게 한다. <함께 걷는 소설>을 읽으며 누군가의 얼굴이 떠오르기도 했고, 나는 어떤 친구였나를 돌아볼 수 있었다. '삶의 목표가 자기 자신으로 사는 일에 있다면 내가 어떤 살마인지 알게 해 주는 우정을 잘 가꾸어 가는 일은 삶에서 꽤 중요한 일입니다'라는 머리말이 충분히 공감 되었다. 한 사람을 알고 싶으면 주변 친구를 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니까.


'고요한 사건, 치즈 달과 비스코티, 우따, 굴 드라이브, 그림자놀이, 예술가와 그의 보헤미안 친구, 축복을 비는 마음' 등 다양한 우정의 색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었다.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하 100층짜리 집 (양장) 100층짜리 집 2
이와이 도시오 글.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간단 책소개]


각기 다른 동물들이 살고 있는 지하 10층, 20층, 30층들을 10층씩을 내려가는 사이 저절로 1에서 100까지 쉽게 익힐 수 있는 그림책



*이와이 도시오 작가는 누구?

1962년 출생으로 미디어 아티스트

1985년 쓰쿠바대학 예술전문학부 재학중 제17회 현대일본미술전에 최연소로 수상

국내외의 많은 미술전에 관객이 참가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작품을 발표하여 주목을 받음

현재 두 딸의 아빠

부모와 자녀의 창조적 관계를 넓히기 위하여 책과 블로그를 통해 소통중

저서 : 『이와이 씨 집에 잘 오셨습니다!』, 『어디가 이상해?』, 『100층짜리 집』, 『지하 100층짜리 집』, 『바다 100층짜리 집』, 『실수 왕 도시오』 등

수상 : 1985년 현대일본미술전, 2009년 일본 문화청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






지하 100층까지 깊이 내려가는 기분을 아이들이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 지하100층짜리집 >. 지금이야 100까지 숫자는 기본이지만 숫자를 막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은 100까지 숫자가 버거울 수도 있다. < 100층짜리집 > 시리즈 2탄인 <지하 100층짜리 집>은 숫자를 익히는 동시에 땅 밑에 사는 동물들의 특징과 생태까지 알 수 있어서 학습 효과가 더 더 높은 점이 강점이다.



**목욕을 좋아하는 쿠라는 여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쿠가 목욕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쿠, 지하 100층에 있는 우리 집에서 곧 잔치가 열려. 놀러 오지 않을래?"


목욕 중인 쿠에게 우리 집에 놀러와 달라는 지하 100층에 살고 있는 친구. 홀연히 물 속으로 사라진 친구의 초대로 쿠는 지하 1층에서 토끼를 지하 11층에선 너구리를 지하 21층에서는 매미 애벌레를 차례로 만나며 지하 100층의 거북 할머니를 만난다. 그림이 어릴 적 보던 동화를 닮은 거 같으면서도 세세하게 동물들의 집안을 그려내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한 그림책이었다.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00명의 1인기업가를 만든 SNS 퍼스널 브랜딩 비법 - 100명의 1인기업가를 만든 퍼스널 브랜딩 멘토 최은희의 브랜딩 비법 5단계!
최은희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퍼스널 브랜딩이란?]

-나 = 브랜드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 내가 원하는 역할을 상대가 먼저 떠올릴 수 있게끔 만드는 것​



퍼스널 브랜딩을 배운다고 모임에 들었다가 좋지 못한 기억만 남은 적이 있다. 그래도 최악의 리더를 만나 고생한 덕분에 기존에 공부하고 있던 공부를 독학으로 이어갈 수 있었고 어설픈 모임에 드는 것보다 책 한 권이 훨씬 좋다는 결론이 단번에 내려졌다. SNS엔 생각보다 선무당이 많다. 지갑 속 소중한 돈을 아끼고 싶다면 진짜 전문가의 강의 혹은 찐 실력으로 검증된 책부터 보는 게 이득이다. < SNS퍼스널브랜딩비법 >은 퍼스널 브랜딩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100명의 1인기업가를 만든 최은희 작가의 작품이다.








**퍼스널 브랜딩은 겉포장을 아주 멋지게 해서, 비싸 보이는 상품으로 만드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퍼스널 브랜딩은 이미지 메이킹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원하는 모습을 실제로 만드는 과정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바로 겉모습이 아니라 실제가 되어야 합니다. (p282)


굉장히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이 본질을 제대로 알고 퍼스널 브래딩을 가르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내가 운이 나빴던 것 일수도 있지만 실로 위와 같은 본질에서 벗어나 그저 돈 벌기 급급하고, 저급한 과정을 코칭하는 사례도 있다는 것을 간과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서 아픈 경험이 아닌 정말 올바른 길을 갔으면 하는 마음이 이 책을 보는 내내 들었다. 특히 사례가 꼼꼼하게 나와 있어서 막연함이 아닌 좀 더 구체적으로 내 상황에 접목해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책에 실린 사례는 뚜렷한 목표와 방향성이 잘 보였는데, 이 기초 작업에 공을 들이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 생각하며 퍼스널 브랜딩이 왜 내게 필요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고심하게 만들었다. 피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팁도 담겨 있기 때문에 아래에 적어둔 1단계 자기 탐색부터 꼼꼼한 후에 차근차근 단계를 밟는다면 분명 나라는 브랜드를 빛내는 순간이 올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들은 학위 때문이 아니라, 그들에게 직접 도움 되는 온라인상의 콘텐츠와 저의 브랜드 평판 때문에 저를 찾아온 것입니다. - P53

자신에 대한 탐색을 통해 발견한 것과 시장이 원하는 것의 교차점을 찾아낸다면, 나의 내적 동기와 시장의 관심사가 만나게 된다면, 그것만큼 강력한 아이템은 없습니다. - P65

자신의 사업을 펼쳐나가는 데 가장 효과적인 퍼스널 브랜딩.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기업과 제품을 브랜딩하기 전에 자신이라는 브랜드를 정의하고 시작하기 바랍니다. - P94

유튜브 채널은 전 세계 유저들을 상대로 마케팅하기 좋은 채널입니다. 유튜브 채널 운영은 중장기적으로 플랜을 가지고 진입해야 합니다. - P190

전체 채널의 브랜드 컬러를 통일하며, 어떤 마음으로 어떤 서비스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지 인스타그램 프로필 소개에 분명하게 표현했습니다. ~ 사람들에게 얼마나 분명히 자신을 알리는지에 따라, 사람들의 선택도 쉽고 빨라짐을 경험하게 됩니다. - P22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제서야 보이는 런던의 뮤지엄
윤상인 지음 / 트래블코드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국 뮤지엄은 유럽 도시의 다른 뮤지엄과 달리 대부분 무료다. 산업 영역 이후 승승장구했지만, 영국이 승기를 잡지 못한 영역이 '문화'였다. 국민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영국은 뮤지엄을 만들어 무료로 공개했다. 200년이 넘는 시간이 쌓여, 영국은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제서야보이는런던의뮤지엄 >은 진부하게 다가올 수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 이야기를 통해 고정관념을 부수고 영국만이 지닌 매력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책이다.







[국립 미술관 : 런던 한복판에 공짜로 펼쳐진 서양 미술 교과서]


**국립 미술관은 1824년 문을 연 후로 쭉 무료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 100명의 사람이 편하게 들어왔다가 그중 한두 명이라도 미술에 관심을 가진다면, 그걸로 이곳은 할 일을 다한 것이다. (p43)


**국립 미술관은 지금도 연주회를 진행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 오후 9시까지 입장이 연장되는 야간 개장 날에는 오후 7시쯤 전시실 한 곳에서 연주자가 나와 라이브 연주를 시작한다. (p47)


미술관이라고 하면 조금 낯설고 멀다는 생각도 있는데, 영국은 국민들이 이런 생각을 하지 않게 부단한 노력을 오랫동안 해온 게 정말 대단한 거 같다. 일반적으로 무료로 시작해 값을 올리기 마련인데, 꾸준히 국민들을 위해 나아가 영국 전체의 번영을 위해 이런 선택을 하는 게 현명하다 느껴졌다. 3,000여 점에 가까운 예술 작품으로 국민들 나아가 전세계 사람들의 안목을 높일 수 있다면 그 자체로 굉장히 좋은 일이라 생각이 든다.







[월레스 컬렉션 : 향락과 타락 사이에서 그네 타는 귀족들의 사생활]


**월레스 컬렉션 : 리차드 웰레스라는 사람과 그의 조상들이 대대로 수집한 컬렉션을 모아 놓은 곳.)


**특징 : 18세기 프랑스 주요 화가들의 회화 장식 예술품, 고급 가구 등이 많이 전시되어 있음.


주택을 목적으로 지어진 월레스 컬렉션. 프라고나르의 '그네'라는 작품이 있는 곳으로 여기도 꼭 가보고 싶다.


위에 언급한 곳 외에도 V&A 뮤지엄, 코톨드 갤러리, 영국 박물관, 존 손 박물관, 사치 갤러리 등 총 11곳이 소개되어 있다. 영국 여행을 떠나기 전 어디를 가보면 좋을까 고민이 될 때 <이제서야 보이는 런던의 뮤지엄>를 참고해서 여행 일정을 짜도 좋을 것 같다. 20여년간 런던에서 뮤지엄 해설을 진행해온 저자의 내공이 담겨있는 도서였다.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영국은 문화적으로 뒤처져 있다는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2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박물관과 미술관의 문을 무료로 대중에게 활짝 열어두었다. 말도 안 되는 시스템이지만, 아무도 하지 않은 시도를 했다. 그 결과 20세기 말과 21세기 현대 미술을 이끄는 많은 예술가가 영국에서 배출되었다. 포인트는 바로 생각의 전환이다. - P8

중요한 것은,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것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 P8

19세기는 인류사에 전례 없는 변화를 가져온 변혁의 시기다. 카메라, 전화기, 버스,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이 모두 이 시기에 발명되었다. 9세기 사람들은 21세기의 원형을 살고 있던 사람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P67

세잔은 서로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인물의 모습을 한 화폭에 그렸다. 이것이 원근법이나 구도 등 미술의 기본 공식을 따르지 않고, 대상 본연의 형체에 집중했던 후기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사례다. - P89

사치 갤러리는 요즘 들어 더 귀에 익숙해진 영국 미술관 중 하나다. 가수 송문호와 웹툰 작가 기안84가 입성한 갤러리로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 - P239

국립 미술관은 1824년 문을 연 후로 쭉 무료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 100명의 사람이 편하게 들어왔다가 그중 한두 명이라도 미술에 관심을 가진다면, 그걸로 이곳은 할 일을 다한 것이다. - P4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장은 왜 우울할까 - 장내미생물은 어떻게 몸과 마음을 바꾸는가
윌리엄 데이비스 지음, 김보은 옮김 / 북트리거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밀가루 똥배>로 유명한 윌리엄 데이비스 작가의 신작 <내 장은 왜 우울할까>를 만났다. 엉엉. 요즘 몸 상태가 많이 불균형했는데, 건강 공부를 하면 할수록 '장' 관리만큼 중요한 것도 없겠구나 싶었다. 내장은 육안으로 보이지도 않으니 좀 더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장내미생물이 어떻게 몸과 마음에 영향을 주는지 알고 싶고, 더 건강하고 싶다면 주저말고 <내 장은 왜 우울할까>를 선택하면 상쾌한 장과 인생에 한걸음 가까워 질 것이다.




**이제 직접 만든 락토바실리루스 루테리 요구르트에 치아시드를 넣고 정향 녹차 한 잔을 마시며, 노화르 ㄹ되돌리고 젊음을 되찾을 준비를 하자. (p377)


장은 '제2의 뇌', '작은 뇌'라고도 불린다. 단순한 소화기관이 아니라 그 이상의 가치를 지녔다. 작가는 '자질구레한 일에 신경 써라'라며 위장관 속에서 미생물이 멋대로 구는 것을 방지해야 할 이유와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물론 너무 친절해서 나처럼 이과 감성이 부족한 사람들에겐 생소한 단어가 만을 수도 있지만' 장이 건강해야 하는 이유'와 그 핵심에 집중한다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우선 장내미생물 균총을 붕괴시키는 요인을 제거하는 일부터 시작한다.

-당류를 함유한 식품을 먹지 않는다.

-합성 무칼로리 감미료인 아스파탐(그와 유사한 아세설팜, 네오탐, 어드밴탐도 피한다), 수크랄로스, 사카린을 먹지 않는다.

-가능한 한 유기농식품을 먹는다

-건강한 점막을 재구축하는 정향 녹차를 마신다.

-4주 코스의 커큐민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1장_우울한 장]부터 [3부_상쾌한 장]이 이론에 가깝다면 [4부_상쾌한 장 만들기 4주 프로그램]은 독자들이 건강한 장 만들기를 도와주는 직접적인 솔루션이 제시된다. 1주차 '당류를 함유한 식품을 먹지 않는다'만 해도 사실..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요즘 당류를 줄이고는 있지만 이 중독이 무섭기 때문에 앞의 이론을 통해 '왜 내 장이 건강해야 하는가' 제대로 경각심을 구축하는 시간을 꼭 가지면 도움이 된다.







*1주차 : 장내미생물 균총을 붕괴시킨 모든 요인, 혹은 최소한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요인 다루기

*2주차 : 식단에 해로운 미생물을 촉진하고 장 투과성을 높이는 요인 제거하기

*3주차 : 올바른 미생물을 증식시키기

*4주차 : 특별한 미생물을 대량으로 복원하기


주차 별로 중요한 핵심을 설명하고, 독자가 천천히 따라올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한다. [상쾌한 장 요리법]도 있어서 요구르트, 반찬과 양념 그리고 주요리, 디저트 등에 고민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 '모로코식 구운 채소'와 '허브 포카치아'가 먹어보고 싶다는.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장내세균 불균형 그리고 소장세균 과증식과 소장진균 과증식은 의사에게 진단받을 수 없고 소셜미디어에서 충격적인 화제가 되진 않겠지만 우리의 건강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한다. 놀라울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는 우리는 비싼 프로바이오틱스나 김치를 먹는 것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 P34

추정치는 들쑥날쑥하지만 대체로 과민 대장증후군 환자의 35~84%가 소장세균 과증식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나타낸다. - P109

프리바이오틱스 섬유소 섭취를 늘려 보고 별 탈 없다면 최대 20g 혹은 그 이상을 매일 먹는다. 콩과 식물, 마늘, 아스파라거스, 리크, 민들레 잎, 히카마, 익히지 않은 흰 감자, 익지 않은 초록색 바나나, 이눌린 가루, 펙틴, 아카시아 섬유소 등이 좋다. - P162

우리는 이미 우울, 불안, 그 외 정서 및 감정 장애의 약학적 ‘해결책‘이 완벽히 실패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항우울제에는 체중증가와 자살 충동에 관한 경고문이 따라붙고, 항불안제는 중독을 부르며, 강한 약은 돌이킬 수 없는 신경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 P30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