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좋은 어린이책 <어린이, 세 번째 사람>의 전문가 추천사입니다.

 

글 : 백희나(그림책 작가)

 

김지은과 같은 시대를 살아간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녀는 이곳저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종횡무진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이야기를 나눈다. 책을 내고 나면 그녀의 평을 기다린다. 그녀의 다정하면서도 예리한 평론으로 비로소 작품이 완성되는 듯하다. 그녀는 우리나라 그림책계와 동화책계의 엄마다. 김지은의 글을 읽으며 다시금 지친 마음에 불을 붙인다. 나는 언제나 김지은의 칭찬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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