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식 뭐가 좋다고 저렇게 씩 웃는 건지.... 주말에 정후 보러갔을 때 내가 찍은 거 같은데, 내가 웃긴가? 하하하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레이저휙휙 2004-06-17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세리씨랑 컨셉이 똑같애!!!

skytosea 2004-06-17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세리씨당~ ㅋㅋ...

digitalwave 2004-06-18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나는 모르겠는데 정후랑 나랑 닮았나요?
 

다 읽었다. 글쎄... 왼쪽 손목이 시릴 때 보다는 별로...

아직 한차현은 고려중 작가목록으로...

 

하우석씨 신작. 소설은 아주 좋고, 후반부는 실망.

 

 

 

'선물'류. 행운과 운의 차이를 설명한다. 따뜻하고 괜찮은 책.

 

 

 

원래는 문학에 가야 하는데 어찌어찌해서 잘못 나에게 온 책.

 

 

 

유럽 자전거 여행기. 2002년 거라 좀 뒤늦게 나온 셈이긴 하지만, 뭐... 이 넘의 책을 보자니, 나는 유럽가서 술을 참 안 마신 거였다. 거의 매일 마시고, 몇일의 한번씩은 꼭 만취상태라니... 자전거도 음주운전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 ㅋ 유럽은 그렇고 국내는 자전거 여행을 꼭 한번 해보고 싶다...

 

실망 실망. 별다른 내용이 없다.

 

 

우헤헤헤. 정옥씨 땡큐~   >.<

리와 윌의 만담 장면이 빠진 심심함을, 리의 영혼의 반쪽 루가 균형을 잡아주었다! 루. 멋져~ 그리고 칼을 든 꽃. 푸흡.

 

'째째'가 아니라 '쩨쩨'다.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걸까?아니면 일부러????

아직 읽고 있으니 다 읽어봐야 알겠지 뭐...

 

 

푸흡. 하디 보이즈는 제프 하디와 매트 하디 형제의 자서전이다. 이 재미있는 똘아이 형제의 자서전이 나올 줄이야. 은행나무 정말 대단해요!

제프 하디의 경우, 정말정말 멋진 프로레슬러였다. 그렇지만 지금은 딴짓거리 하느라 바빠서 안 나온다. -.-;;; 암튼 이 책은 워크샵에서 읽어주겠다! 하하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가을산 > 강아지 사진입니다. ^^


퇴근때 사진기 가지고 와서 찍은 첫 사진입니다.

아가들이 쉴새 없이 꼬물꼬물 기어다니네요.

몸집이 좀 큰놈도 있고, 좀 작은놈도 있고.... 힘 센놈도 있고 약한 놈도 있고... 

비슷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것도 같고.... ^^

 

 

 

 


한마리만 클로즈업 시켜 보았습니다.

전 이렇게 갓난 강아지는 첨이에요. *^0^*

아직 눈도 뜨지 못했어요.

 

 

 

 

 

 

엄마 찾아 삼만리.

쥴리가 잠간 나온 틈새를 따라서 어느새 기어 나온 아가들.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더니.... 걷지도 못하는 강아지들도 꽤 빠르네요! ^^ ( 인용이 제대로 된 것인지는 따지지 말기.)


 

 

 

 

 

 

 

 

 

 

 

 


참으로 신비한 것이 동물의 모성애입니다.

아가들이 젖을 찾아 무니까 쥴리가 가만히 누워서 오래오래 기다려줍니다.

 

 

 

 

 


 

 

다 먹고 한무데기로 엉켜서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래 안가는군요. --;;

벌써 다시 깨서 낑낑거리고 있습니다. 

 

 

쥴리가 밥을 잘 안먹어서 걱정입니다.

알았어~~! 공주인 줄 아니까 티좀 그만 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찌리릿 > 마태님을 울렸던 바로 그 시사저널 기사 스캔

마태님을 울렸던 바로 그 기사입니다. 얘기듣고 금요일밤에 바로 사서 읽었더랬는데.. 집에 스캐너가 없어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사실.. 실명만 안 들어갔으면 참 좋았을 기사입니다. 전체 기사 중에 알라딘에 대한 얘기가 주류를 이루네요.

암튼.. 기자를 마태님께 소개시켜준 저도 이번에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는 기자님들한테 서재주인장 여러분들을 소개시켜줄 때 저도 조심하고 또 조심하겠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