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에 회사를 옮겼고,
쉬는 동안 잠깐 여행도 다녀오고,
책 읽고,
드디어! 게임은 끊었습니다.
이제 건전한 사람이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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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09: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6-01 09: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해한모리군 2010-06-01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름 뜻있는 시간이셨겠어요.
우린 집앞 중국요리집은 언제 가나요 ^^

보석 2010-06-01 13:22   좋아요 0 | URL
그쵸. 그 중국집 가자고 한 게 언제적 이야긴데!
꼭 갑시다^^

Mephistopheles 2010-06-01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스럽게 이직을 하셨네요..^^
휘모리님과 보석님 집 앞에 수제 햄버거 파는 집도 생겼데요.

보석 2010-06-01 13:23   좋아요 0 | URL
알고 보면 능력 있는!!!!!
사실은 못하면 어쩌나 조마조마했어요.^^;
수제 햄버거집은 못봤는데요. 어떻게 동네 주민보다 메피님이 더 잘 아시는듯.

Mephistopheles 2010-06-01 14:23   좋아요 0 | URL
훗..전 동네 주민이 아니라.동네 토박이입니다...

카스피 2010-06-01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회사를 옮기셨네요.어려울때 다행입니다.쉬는 동안 여행도 다녀오셨으니 재충전 충분히 하셨겠네요.이젠 에너자이저처럼 앞으로 열심히 가시면 되겠네요^^

보석 2010-06-01 13:23   좋아요 0 | URL
하지만 더 놀고 싶어요! ㅎㅎ

무스탕 2010-06-01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어쩌다 게임을 끊으셨대요? 금단증세 없으셨나요? ㅎㅎ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

보석 2010-06-01 16:46   좋아요 0 | URL
할 만큼 했나봐요. 그냥 조금씩 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이제는 거의 안 하게 되었어요.(하나도 안 해요!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ㅎㅎ)
저도 반가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