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9. 15.
젠장할! 어제 서재 청소를 한답시고 마이리뷰를 몇가지로 분류해 놓았다. 그런데, 오늘 보니 리뷰 9개를 날려먹었네. ㅠ.ㅠ. 부랴부랴 싸이에 가서 예전에 써넣어둔 것들을 리스트 대조하고 있는데, 이게 모냐구. 정말 젠장맞을 짓이다. 우씨! 아~ 이 시간이면 그림책 서너 권은 읽을 수 있는 시간인데, 히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