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의 기술 - 0~24개월
마사 시어스.윌리엄 시어스 지음, 김세영 옮김 / 푸른육아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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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가 무엇을 얼마나 잘하느냐로 양육의 성공 여부를 평가할 수 없다.


부모들에게 아이의 잘잘못에 초점을 맞춰 그러한 가치 판단을 아이의 개인적인 자아와 결부시키지 말라고 가르친다.


미래의 대인관계에 영원한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애착 방식 중 하나는 믿음을 배우는 것이다.


반응은 애착육아의 기본이다. 아기의 요구에 대한 반응은 서로에 대한 강력한 믿음을 형성해 주는데, 믿음이야말로 부모와 자녀를 이어주는 강력한 애착 도구다. 반응은 아이의 요구를 항상 들어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적절한 반응은 '예스'라고 말할 때와 '노'라고 말해야 할 때가 언제인지 알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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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 화내거나 짜증내지 않고 아이 마음과 소통하는 법
에다 레샨 지음, 김인숙 옮김 / 푸른육아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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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부모가 된다는 것은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다.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 아이를 키우는데 물론 정답은 없지만 내 아이의 특별함을 파악하고 아이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화를 낼 일이 지금보다 절반 이상 줄어든다는 것은 확실하다.



분노라는 감정은 아이보다 부모 자신에 대한 마음이 반영된 경우가 많다. 모든 것이 엉망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면 부모는 자신이 무능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럴 때는 무언가 행동을 함으로써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해결책이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아이는 부모에게 늘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다 들어줄 수는 없으며 다 들어주어서도 안 된다. 실망이나 좌절을 느껴보고,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배우는 것도 성장하면서 겪어야 할 과정이다.



아이에게 제대로 감정을 느끼게 해주면 자아에 대한 올바른 개념이 발달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아이는 고통을 받아들임으로써 위안을 얻게 된다. 고통을 받아들일 줄 아는 아이는 나중에 자라서 눈 앞에 닥친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내적인 힘을 갖게 된다. "겁나는 거 알아. 아마 조금 울게 될지도 몰라. 하지만 그러고 나면 금방 끝난단다."라고 말해주면 악을 쓰며 울부짖던 소리가 몇 분 만에 훌쩍임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자신이 느끼는 기분을 부모가 알아주고 이해해주면 아이는 괴로움을 덜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런 기분을 해결할 수 있는 내부의 힘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아이가 부모에게 바라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마음껏 느껴도 된다는 허락과 격려다. 부모는 또 아이가 느끼는 기분을 같이 느끼면서 인정해 주어야 하고, 기분은 바뀌기도 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알아야 할 열 가지 기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

-행동을 바르게 읽는 법

-말로 의사를 전달하는 법

-생각과 행동의 차이를 이해하는 법

-궁금한 것을 묻는 법

-다양하게 생각할 줄 아는 법

-실패를 감수하는 법

-어른을 믿는 법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표현하는 법

-어른에게 기대야 할 때는 아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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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평범한 부부의 육아 철학
최희수.신영일 지음 / 푸른육아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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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제 1반항기의 어린 아이들은 이 시기가 되면 자기 주장을 하기 시작한다. 이것은 자기를 표현하고, 의견을 주장하는 첫 단계이다. 자기 의사를 완벽하게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고집을 부리는 것이다.



어떤 행동들을 이끌어 낼 때는, 아이가 어떤 행동들을 했으면 좋겠다는 상황들을 상정해 놓고 그런 상황들에 대한 미리 칭찬을 해주면 된다. 그것이 생활화되고 습관화되면 아이는 항상 칭찬 받을 행동만 하게 된다.

칭찬을 할 때에게 칭찬에 대한 표현이 온 몸에 진심으로 나타나야 한다. "대단하구나"보다는 "아주 대단하구나. 어떻게 그럴 수가 있니?"하는 표현들에 익숙해져야 한다. 칭찬과 사랑에 대한 표현은 아껴서는 안 된다. 특히 자식에 대한 사랑은 마음껏 표현해야 한다.



야단을 치는 것은 부모가 단호하게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의 경계를 그어주는 일이다. 이 과정은 아이에게 "네가 어떤 것을 시도해도 괜찮아. 부모가 그것 중에 옳은 것을 골라 줄거야."라는 메시지를 정하기에 아이들의 혼란을 덜어줄 수 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 시킬 때도 부모는 이것이 우리 아이에게 재미가 있는지 없는 지를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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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아빠의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독서
최희수 지음 / 푸른육아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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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를 키워내는 최상의 방법은 부모가 있는 그대로 아이를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아이에게 올바르게 반응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인격체로 존중해주어야 한다. 호칭 하나라도 아이가 자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신경써야 한다. 사람은 불러주는 대로 자라게 마련이다.


아이의 내부에서 용솟음치는 자발성을 살려 재능을 키우고 싶다면 부모는 절대로 '가르치겠다'는 의식을 가져서는 안 된다. 부모는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잘 살펴서 그에 걸맞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할 뿐이다.



"이게 뭐야?" 단계에서는 부모가 한 발자국 나서서 "이것은 무엇이고 저것은 무엇이란다."와 같이 풍부하게 이야기해 주며 자세히 가르쳐 줘야 한다.

그러나 질문이 "왜 그래?" 단계로 넘어가면 그때는 한 발자국 물러서서 "그런데 네 생각은 어때?"하면서 아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어야 한다. 그러면서 좀 더 해줄 말이 있으면, "내 생각은 이런데, 너는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하고 다시 묻는다. 평소 이런 훈련을 받은 아이들은 발표를 잘 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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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신간평가단님의 "<유아/어린이/가정/실용> 분야 신간 평가단 지원하기"

1. 간단한 소개 및 하고 싶은 말을 남겨 주세요.

안녕하세요? 3살 남아의 엄마이면서 초등학교 교사인 안뿌슝입니다.
현재는 육아휴직중이라 하루하루 아이랑 복닥거리며 살고 있어요.
육아 휴직 기간동안 나를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시작한 것이 어린이책 서평입니다.
처음에는 혼자 읽고 쓰기 시작한 것이 지금은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되었어요.
알라딘 신간 서평단이 되어 어른이 본 아이책,
아이와 함께 읽는 아이책,
그리고 어른도 읽는 아이책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2. 최근 작성한 리뷰 주소를 남겨 주세요.

http://blog.aladin.co.kr/dbfans/7192676

3. 14기 신간평가단으로 활동하셨나요?

아니오

4. 유아/어린이/가정/실용 분야 파트장으로 지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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