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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대되는 작품
    from 불켜진 방 2015-04-17 11:24 
    줄리언 반스 <용감한 친구들> 출간 기념 리뷰 이벤트~!!l서평단 모집 다산북스 () l 2015-04-14 19:03 http://blog.aladin.co.kr/dasanbooks/7472238
 
 
모모라 2015-04-15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이번엔 어떤 얘기를 펼칠지 기대되네요!

2015-04-15 14: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4-20 11: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vita 2015-04-15 16: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_ 줄리언 반스군요. 생각보다 빨리 나와서 기쁜 마음입니다. 하루 빨리 읽고 싶은 마음 어떻게 진정시켜야 할지 모르겠어요. [플로베르의 앵무새]와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를 읽는 동안 깊이 있는 시선에 매료된 게 벌써 언제 적인지 기억나지를 않아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합니다.

stella.K 2015-04-15 1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hjk4429/7474112

줄리언 반즈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는데 저는 아직 읽은 게 없네요.
이번 기회에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2015-04-20 11: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에이바 2015-04-15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9383179/7474177

줄리언 반스의 글이 모 신문에 실린 것을 읽어보았는데요. 날카롭고 상황에 적확한 단어를 구사하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런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쓴 글이라니 더욱 기대가 큽니다. 서로 다른 인물의 삶을 교차하며, 독자에게 어떠한 깨달음을 줄 지 궁금합니다.

mira 2015-04-16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s://www.facebook.com/eunsuk.rho.7

사랑과 죄의식 정체성이라는 다른듯 하면 똑같은 느낌의 단어들이 눈에 띄는 이야기이네요. 궁굼해지네요.

보보 2015-04-16 0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표지만 봐도 누구 얘기를 하는지 짐작이 가네요. 영국이 낳은 작가 중에서 가장 존경받는 작가는 셰익스피어겟지만,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심지어 책을 싫어하는 이들도 한 번쯤은 읽게 만드는 마력의 작가는 바로 아서 코난 도일인 것 같아요.역시 실존했던 조지 에들지 두 사람의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영국사회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 두사람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라니 흥미롭네요.줄리언 반스의 작품이라서 더 기대를 되는데나 한유주 작가가 번역을 했다니 읽는 게 더 즐거운 책이 될 것 같네요.

singri 2015-04-16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언반스의 전작들처럼 고급스럽고 치밀하며 또한 채미가 있을지 기대됩니다. 의외로 가볍게 읽힐것도 같은데 그런점에서 더욱 읽고싶어지는 책이네요.
http://blog.aladin.co.kr/trackback/singri/7475444

함치르르 2015-04-17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스의 팬인데다 셜록 홈즈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가 아서 코난 도일 이야기를 한다고 하니 안 읽어볼 수가 없었습니다. 분명히 존재했던 작가에 대한 이야기인지라 아무래도 그의 이름을 처음으로 알린 대표작 `플로베르의 앵무새`가 생각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거기서 반스는 작가 플로베르에 너무나 심취해버린 한 작가를 통해서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에 너무 골몰한 나머지 오히려 자아가 빈곤해지는 상황을 너무나 지적인 현란함으로 그려낸 적이 있죠. 그런데 그 원하는 것이란 다름아닌 확실성이었습니다. 주인공은 플로베르가 그런 확실성을 주리라 생각하고 가까이가려 한 것이죠. 생각해보면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까지 반스는 늘 그런 확실성이 우리에게 가능한가를 물어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에서 ,제 생각으로는, 최종적으로 그것을 부정하고 모호성을 포용하려고 했죠. 그래서 전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를 지금까지 반스의 여정에 있어 어떤 종착지 같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다음의 행보가 나왔네요. 마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라도 한듯 초창기의 `플로베르의 앵무새`로 돌아간 듯한 느낌의 `용감한 친구들`로...
과연 이렇게 도래한 반스의 제2기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물론 기대도 무척 되구요.
http://blog.aladin.co.kr/748481184/7476834

빨간바나나 2015-04-17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redbanana/7476927

줄리언 반스의 신작이 나왔군요. 줄리언 반스의 책을 많이 읽진 않았지만 처음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를 만난 이후 출간 소식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사랑과 죄의식, 정체성, 명예와 용기를 그려낸 뛰어난 이야기의 승리˝라는 한줄평이 시선을 멎게 합니다. 특히 죄의식과 용기라는 단어가 자꾸 떠나질 않네요. 죄의식 없는 사람들은 많고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는 사라져 가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줄리언 반스와 코난 도일, 한유주의 번역.. 어느 하나 기대되지 않는 것이 없네요. 읽고 싶습니다.

쎄인트saint 2015-04-17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nurimaru/7477027

이언 매큐언, 살만 루슈디, 움베르토 에코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영국의 대표 작가라고 알고 있습니다. 영국 소설가로서는 유일하게 프랑스 메디치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미국 문예 아카데미의 E. M. 포스터상, 1987년 독일 구텐베르크상, 1988년 이탈리아 그린차네 카부르상, 1992년 프랑스 페미나상 등을 받았지요. 재능과 능력을 갖춘 줄리언 반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에 이어 [용감한 친구들]이 잘 달리기를 기대합니다.

봄덕 2015-04-17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26971195/7477134

줄리언 반스의 작품인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작가입니다. 매력적인 문장들,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이야기가 좋았던 기억이 나요. 이번에도 사랑과 죄의식, 정체성, 명예와 용기 등을 담은 이야기라니, 반스 특유의 매력적인 문장들이 보고 싶어요. 이야기를 엮어가는 재주가 탁월한 줄리언 반스의 신작을 만나고 싶습니다.

출간을 축하드리며 대박을 기원합니다.

2015-04-20 11: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곰곰생각하는발 2015-04-17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 이거 한발 늦었나요. 전 정말 줄리언 반스와 코난 도일 광팬이었는데 아쉽네요...

2015-04-20 11: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4-20 09: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4-20 11:0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