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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보이지 않는 핏줄의 나선, 그리고 비로소 색을 얻은 물리학자 — 『투명한 나선』 (공감2 댓글0 먼댓글0)
<투명한 나선>
2026-10-06
북마크하기 히가시노 게이고 [장미와 나이프]– 탐정클럽의 등장에 반가움을 느끼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장미와 나이프>
2025-10-30
북마크하기 사소한 자존심의 비극 - 졸업 (공감0 댓글0 먼댓글0)
<졸업>
2011-02-15
북마크하기 추리 소설의 집대성 - 명탐정의 규칙 (공감0 댓글0 먼댓글0)
<명탐정의 규칙>
201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