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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캐릭터 등장~


레골라스..약간 미국애같이 만들어지긴 했지만...넘 멋지당 ^^

아라곤.. 오히려 실물보다 덜 느끼해보여 좋구만


아르웬- 넘 이뻐서 찍을때 손이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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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를 데리고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는 사진작가 안트 웨팅이 서울의 풍경속에 담은 바비들.

(사진을 다시 찍은거라 화질은 썩 좋지 않음)


[남산 봉수대에서]

 

 

 

 

 

 

 

 


[새단장한 청계천에서]

 

 

 

 

 

 

 

 


[서울시청앞 ^^]

 

 

 

 

 

 

 

 

 

 


[한복입고서..날아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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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얻은 평일휴가 하루,

어딜 가볼까 궁리하다가...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전시중인 바비인형 전시회를 다녀왔다.

바비의 45번째 생일(2004년 3월)을 축하히기 위해 2003년 11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시작된 이래 레이크콘스탄스와 독일 베를린을 거쳐, 서울 전시까지 하게 됐다는구만.


[전시장 입구의 모습]

 

 

 

 

 

 

 



전시회를 알리는 플래카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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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고 보신 분도 있겠지만,  케이블 TV채널 중 [ENGLISH TV]라는 채널이 있는데, 90% 이상이 영어학습 관련 내용인데, 어쩌다 간혹 아주 기찬 프로그램도 보여준다

옆의 [THE CRITIC] 도 아주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찾은 보물같은 애니메이션 중 하나.

몇번 보다보니 넘 웃기고 잼있어서 거의 매니아 수준이 되어버렸다.

끝나고 올라가는 타이틀을 보니..우와...심슨가족의 캐릭터 디자이너인 매트 그로닝의 작품이다.

거기다 프로듀서 역시 심슨가족을 연출한 Al Jean과 Mike Reiss. 경쾌하고 시니컬한 느낌을 주는 뉴욕스타일의 OST는 한스 짐머의 작곡. 완존 드림팀일세..

주인공은 옆에 보이는 대로 그저그런 3류 영화평론가 제이 셔먼.

제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사랑을 나눠주고 살고 싶어하는 선량한 사람인데, 항상 여러가지 일로 그의 삶은 복잡하게 꼬이기만 한다. 영화평론은 팬과 영화배우들에게 비난만 받기 일쑤에, 정작 본인이 쓰고 싶어하는 영화의 평론은 경영진에서 쓰지도 못하게 한다.  어쩌다 마음에 드는 여자에게 신청한 데이트날은 왜그리 별 황당스러운 일이 다 생기는지,

게다가 권력욕에 사로잡힌 시장 아버지, 사치병 환자 어머니, 자길 닮아 뚱뚱하고 소심한 사춘기 아들 마티까지 그의 속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이 만화에는 이렇듯 소시민으로 여러가지 일상에 지쳐 힘들게 살아가는 제이의 이야기를 축으로, 황금 만능주의와 외모 지상주의에 찌들린 미국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가 깔려있다. 가끔씩 보여지는 국제관련 에피소드에서는 미국의 일방주의적 외교정책에 대한 조롱도 섞여있고.

무엇보다도 웃긴게, 주인공 제이가 겪는 황당한 사건들은 미저리, 에이리언 3, 대부 등 유명 영화의 패러디와 섞여 실소를 자아내게 한다. 양념처럼 나오는 유명인사들의 만화체 출연도 재밌고,(압둘자바 등이 진짜 실제 목소리로 출연도 한다 ㅎㅎ) 

하여간, DVD가 수입되어 나오길 애타게 기다리는 만화 중 하나가 되어버렸다. 

아마존에서 40달러에 팔던디..걍 질러버려? ㅡㅡ;

(ENGLISH TV는 THE CRITIC의 방송시간을 조정하라~~)


주인공 JAY SH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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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림스키 코르사코프
세헤라자드 Op.35
스페인 기상곡 Op.34

36. 로드리고
아랑훼즈 협주곡

37. 로시니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38. 생상스
바이얼린 협주곡 3번 B단조 Op.61
하바네라 Op.83
서주와 론도 카프리지오소 Op.28
교향곡 3번 [오르간]
첼로 협주곡 1번 A단조

39. 슈만
피아노 협주곡 A단조 Op.54
첼로협주곡 A단조 Op.129
가곡집 [여인의 사랑과 생애], [시인의 사랑], [리더 크라이스]

40.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A단조
가곡집 [겨울 나그네]
교향곡 8번 & 9번

41.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혁명]

42.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D장조
교향시 [핀란디아] Op.26
바이얼린 협주곡 D장조 Op.47

43. 스메타나
교향시 [나의 조국]

44. R.슈트라우스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Op.30

45. 스트라빈스키
무용음악 [불새],[봄의 제전]

46.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 & 6번 [비창]
피아노 협주곡 1번 B플랫단조 Op.23
바이얼린 협주곡 D장조 Op.35
피아노 3중주 A단조 Op.50 [위대한 예술가의 추억]
* 그 외 여러 발레음악은 취사선택 요망

47. 본 윌리엄스
푸른 옷소매에 의한 환상곡

48. 베르디
오페라 [아이다], [리골레토],[오델로], [라 트라비아타], [일 트로바토레]

49. 비외땅
바이얼린 협주곡 5번 A단조

50. 비발디
바이얼린 협주곡집[ 4계]
합주협주곡집 [화성의 영감]

51. 바그너
오페라 [방황하는 네덜란드인],[트리스탄과 이졸데],[탄호이저]

52. 베버
마탄의 사수

53. 비니얍스키
바이얼린 협주곡 2번 D단조
화려한 폴로네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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