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원본 그대로의 정역 삼국지는 없다. 왜나면 나관중의 삼국지 오리지날 원본 전체가 없기 때문이다. 나관중의 작품을 재가공한 2차 혹은 3차 가공물을 다시 국내 작가들이 번역했다. 누구누누 판본이라는 책 소개를 자세히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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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국지 - 전6권
나관중 지음, 정비석 옮김 / 은행나무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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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본--->미확인
특징-출간당시 200만부가 넘게 팔렸지만 저자는 사망하고 출판사는 부도를 맞으면서 사장되어 버렸던 책이 19년만에 다시 재출간 됨, 대중성을 앞세운 재밌는 삼국지로 알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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