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원본 그대로의 정역 삼국지는 없다. 왜나면 나관중의 삼국지 오리지날 원본 전체가 없기 때문이다. 나관중의 작품을 재가공한 2차 혹은 3차 가공물을 다시 국내 작가들이 번역했다. 누구누누 판본이라는 책 소개를 자세히 보시라..
 | 삼국지 - 전6권
나관중 지음, 정비석 옮김 / 은행나무 / 2004년 6월
54,000원 → 48,600원(10%할인) / 마일리지 2,7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2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판본--->미확인
특징-출간당시 200만부가 넘게 팔렸지만 저자는 사망하고 출판사는 부도를 맞으면서 사장되어 버렸던 책이 19년만에 다시 재출간 됨, 대중성을 앞세운 재밌는 삼국지로 알려짐, |
 |
판본--->청나라 모종강 편집본 '삼국지연의'를 원본으로 번역.
특징--->초판은 70년대에 나옴. 한시 한 구절, 대사 등 생략없이 번역한 것이 강점.읽기는 상대적으로 어려움.
기타--->20년에 걸쳐 완역.7권으로 나왔던 것을 10권으로 개정 증보(2003),초판은 70년대 나옴 |
 |
올컬러 만화로 온가족이 볼 수 있는 삼국지. |
 |
고우영 화백의 성인용 만화 삼국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