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해서 다시한번 우리 한글의 소중함과 멋스러움을 느껴보세요.
주목되는 젋음작가 김영하가 올해 문학상 3관왕을 석권했다. 1995년 등단해 올해 창작집 < 오빠가 돌아왔다 > 로 이산문학상을, 단편< 보물선 > 으로 황순원문학상을 ,지난 10월 4일 동인문학상에서 < 검은꽃 > 을 통해 올해의 한국문학이 배출한 최고의 수작이라는 평가와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영하의 작품세계로 들어가보자.
여름철이면 언제나 찾아오는 호러 공포영화들중 많은 인기와 더불어 속편이 나왔던 작품들을 모아봤습니다.. 일부 영화의 dvd는 절판된 경우가 많은점이 아쉽네요.
LG그룹 계열사 CEO들이 지난 7월 20일 임직원들에게 `여름휴가 기간에 읽을만한 책`을 추천, 사내 인트라넷에 게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CEO들이 권하는 도서는 사원들이 부서의 리더나 경영자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리더십`에 관한 책들과 임직원들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변화와 혁신을 통한 자기발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책들이 주를 이룬다.
1987년 KAL기 폭파 사고로 115명이 사망했다.. 김현히는 사형되었다가 특별사면되었다.. 요즘 이 사건의 재조사 문제로 논란이 많다.. 여전히 조중동은 말도 안된다며 비판적이지만 80년대 희대의 사기극 평화의 댐 공사처럼 그 시절에는 수많은 조작과 은페가 있었다... 정치적 이슈과 관심사를 돌리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