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카베 악바르 지음, 강동혁 옮김 / 은행나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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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 목청도 크고 말이 너무 많다.. 뭐 무슨 일 일어나는 거 없이 너무 말이 많고 문장은 멋 부린 것이 미국문학의 특징이라고 생각하며 빨리 끝내자 하고 후르륵 넘겼는데 마지막에서 약간 뒷통수 맞았음. 별 하나 추가.
소개에 황금방울새 언급 됐던데 나는 그래도 황금방울새가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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