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을 믿지 않는 마술사 안톤 씨
라르스 바사 요한손 지음, 배명자 옮김 / 북로그컴퍼니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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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소설을 연달아 몇 권이나 읽었고 모두 좋았다. 위의 두 소설이 감정이 넘치지 않는 서늘한 소설들이었다면 이건 감정이 넘쳐나는 소설. 북유럽의 전설과 현실이 뒤섞인 동화같은 이야기인데, 옛날 내가 동화를 쓰고 싶어했을 때 딱 이런 이야기를 쓰고 싶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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