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탄생 ‘빅뱅’ 사실로 밝혀져
입력: 2006년 03월 17일 17:50:39
 
1백37억년 전 대폭발로 우주가 만들어지고 순식간에 천문학적인 크기로 팽창했다는 빅뱅 우주팽창론이 가설이 아닌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로이터통신은 미 항공우주국(NASA)이 빅뱅 이후 남은 열 측정을 위해 지난 2001년 발사한 우주배경복사탐사위성(WMAP)이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같이 발표했다고 16일 보도했다. 찰스 베네트 WMAP 연구단장은 “우주가 수천억조분의 1초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엄청난 팽창을 일으켰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 WMAP가 포착한 희미한 극초단파 형태로 우주 초기에 발생한 빛을 이용해 과학자들이 “텅 빈 무(無)의 바다”로 불리던 유년기 우주의 미세한 온도변화를 감지하면서 드러났다. 베네트 단장은 이런 온도차가 지구와 지구상의 모든 것을 포함한 물질이라는 물리적인 특징을 만들어낸 것 같다고 말했다. 탐사 결과, 우주 공간을 차지하는 물질 중 4%만이 일반물질이고 22%는 암흑물질이며 나머지 74%는 미지의 암흑 에너지로 구성돼 있다. 특히 과학자들은 암흑에너지가 지금도 우주의 팽창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믿고 있다.

〈윤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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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문제해결
케네스 블랜차드 외 지음, 홍문화 옮김 / 청림출판 / 1994년 11월
품절


영문판 표지입니다.

멍키 매니저의 심볼입니다.

일할 가치가 없는 일을 잘할 가치가 없다.

"경험이란 당신에게 일어난 것들이 아니라 당신에게 일어난 것들을 통해 당신이 무엇을 하느냐는 것이다."

문제해결(멍키 다루기)의 4가지 규칙입니다.

뒷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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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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