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reason I think people want us to do it is simply unfamiliarity. No one actually in moral philosophy, as I am and the complainants are, minds deontology and utilitarianism being introduced by loose slogans because we all learnt the terms when we were students and have been familiar with them ever since, like ‘rationalism’ and ‘empiricism’. We use the slogans in our lectures but we know how to go beyond them, introducing the next philosophical generation of students to, for example, rule and ‘government house’ variants once we have told them about act utilitarianism. Armed with a sense of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familiar approaches, we confidently identify utilitarian strands in a particular deontologist’s thought and vice versa. But, apart from the people who actually espouse virtue ethics, as I do, only a few can do the same with a virtue approach.

 

사람들이 우리에게 그런 기대를 하는 이유라고 생각하는 하나는, 단순히  윤리학이 주는 생소함에 있다. 나도,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상 도덕 철학 분야의 어느 누구도 의무론과 공리주의가 막연한 표어들로 소개되는 것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우리가 학생이었을 용어들을 배웠고 그때부터, 마치 합리주의 경험론처럼 그것들에 익숙해져 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강의에서 용어들을 사용한다. 그러나 우리는, 만일 우리가 전에 다음 세대의 철학자들인 학생들에게 행위 공리주의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다면, 예컨대 규칙 공리주의와 정부 공리주의라는 다른 이론들을 소개함으로써 말들을 어떻게 표어 수준 이상으로 다룰 있는 지를 알고 있다. 익숙한 접근법의 차이에 관한 이해가 강하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있게 어느 특정한 의무론자의 의견에서 공리주의적 요소를 알아내고, 그것은 역도 같다. 그러나, 나처럼 윤리학을 실제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나면, 덕의 접근에 대해서는 겨우 몇몇만이 그와 같은 일을 있다.    . 

 

 

I doubt that any short answer to ‘What is virtue ethics?’ would provide a satisfactory solution. What is needed is a familiarity with virtue ethics comparable to that which everyone in the profession has with deontology and utilitarianism. But this is not easy to acquire from the existing literature. Although there are lots of articles, there is, as I write, only one book which explores virtue ethics systematically and at length, namely Michael Slote’s From Morality to Virtue (1992). What I offer is another one, which addresses different issues, in different ways. My approach is more concerned with details, examples, and qualifications than Slote’s and, in being thereby less abstract, is more committed to exploring a particular version of virtue ethics. Books espousing other versions are doubtless in the pipeline and pretty soon it ought to be the case that everyone in moral philosophy is as familiar with ‘the’ virtue ethics approach as they are with the other two and stops worrying about definitions. 

 

나는 윤리학이란 무엇인가?’ 대한 어떤 짧은 답변이 만족스러운 해결책을 있다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다. 요구되는 것은 철학의 전문직에 있는 모든 이들이 의무론과 공리주에 대해 알고 있는 정도의 익숙함을 윤리학에 대해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문헌에서 그런 목표를 이루기는 쉽지 않다. 많은 목록에도 불구하고, 윤리학을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탐구하는 책은, 말하자면, 마이클 슬롯의 도덕성에서 덕으로 From Morality to Virtue(1992)’  뿐이다. 내가 시도하려는 것은 그와 다르다. 나는 다른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검토하려고 한다. 나는 슬롯의 접근보다 상세한 기술과 예와 조건들에 많은 관심을 두는 방식을 취하려고 하며, 때문에 슬롯의 책보다 추상적으로, 하나의 특수한 윤리학 이론을 탐구하는데 힘을 쏟으려 한다. 다른 해석을 채택한 책들이 준비 단계에 있다는 것은 거의 확실하고, 그래서 도덕철학 내의 모두가 다른 이론만큼 윤리학을 알게 되고 정의에 관한 고민을 그치게 것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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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Indeed, just as I was writing this introduction, I found Linda Zagzebski’s Virtues of the Mind [1996], whose second part is substantial enough to count as a book on virtue ethics in its own right.

 

내가 책의 서론을 쓰고 있는 동안, Zagzebski Virtues of the Mind [1996]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 책의 2부는 책을 윤리학 책에 포함시키기에 모자람이 없을만큼 탄탄한 내용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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