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아이들의 집, 피렌체의 인노첸티』를 보면, 중세에는 아동이나 아동기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시는 대로 그림에도 아이들의 모습은 ‘노안’ 또는 ‘조그마한 8등신 인간’으로 그려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