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0년대에는 세례받은 피렌체 아동의 43퍼센트가 업둥이 보호소에 남겨졌고,(루소 같은 사람은 자기 애를 다섯씩이나 보육원에 보냈다네요.) 유럽 최초의 보육원인 인노첸티에서는 젖 먹이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아기들에게 염소젖을 먹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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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10-15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세유럽에서는 아이가 어린이가 아니라 작은 어른이라고 취급했기에 저런 행위를 스스럼 없이 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