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아이들의 집, 피렌체의 인노첸티』는 특별하다. 치밀한 연구, 아름다운 문장, 그리고 도덕적 긴급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조지프 루치는 명료함과 연민으로 피렌체의 버려진 아이들이 직면했던 가슴 아픈 현실을 되살려내며, 르네상스 시대의 어린이, 명예, 사회적 가치에 대한 태도에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은 학문과 양심의 작업으로서, 과거를 직시하게 만들며 왜 아이들의 삶이 언제나 중요했는지를 다시금 상기시킨다.”

-로스 킹 (『피렌체 서점 이야기』의 저자)

 

“그 사명만큼이나 건축적으로도 혁신적이었던 인노첸티는 피렌체가 안고 있던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버려진 영아의 참담한 수—에 맞섰다. 가난, 노예제, 불운의 무고한 희생자인 아이들에게 존엄한 삶의 희망을 제공한 것이다. 조지프 루치의 이 처절하면서도 진심 어린 책은, 이 ‘인노첸티, 죄 없는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을 준다. 바로 그들 자신의 역사다.”

-잉그리드 로울런드 (『생명의 수집가』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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