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포스터 컬러링북 2 : 클래식 디즈니 포스터 컬러링북 2
디즈니 지음 / 아르누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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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성과 불꽃, 환상 속으로 출발하는 음악. 디즈니 영화 시작할 때 디즈니 로고는 추억에 흠뻑 젖게 해주는 것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예쁜 꿈과 환상 속 세계로 안내해주는 디즈니! 그림체도 규모도 많이 달라졌지만, 많은 사람들을 동화 속에서 동심을 간직할 수 있게 해주는 디즈니는 정말 멋진 존재라고 생각해요. 디즈니의 멋진 역사를 직접 소유할 수 있게 해주는 "디즈니 포스터 컬러링북 2: 클래식"을 만나보았습니다. 미키마우스 초기부터 공주님들까지, 그리고 얼마 전 뮤지컬 내한공연으로도 왔던 라이온킹까지! 사실 저도 그림은 본 적 있는것 같은데, 저보다 나이가 많아 잘 모르는 캐릭터들도 보였어요. 그렇다는건 뭐다? 어르신들의 추억도 뿜뿜한다! 우와~ "증기선 윌리" 검색해보니까, 제작연도가 1928년라고 하네요!! 우와~ 지존 킹왕짱!


이 분이 바로 1928년생 증기선 윌리 미키마우스 시군요.ㅎㅎ

큰~ 포스터로 만나 반갑고 고마운데, 문득 영상으로도 만나고 싶어집니다.


앞 부분은 주욱 컬러링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고요,

뒤쪽에 같은 그림의 예쁜 포스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색상을 보면서 따라 칠해도 되고,

아이들은 상상력에 따라 자기 마음대로 색칠하는것 같더라구요~

아이와 애니메이션 보고 함께 칠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문득, 저도 푸우를 애니메이션으로 본적이 없다는 사실이;;

요즘은 유튜브로 영상 찾아볼 수가 있어 참 좋은것 같아요.

이렇게 재밌는 거리들도 풍부하고, 세상 참 좋아졌네요.ㅎㅎ

좋아진 세상, 재밌는것들 맘껏 누리면서 즐기며 살아갑시다^^

디즈니 포스터 컬러링북 이게 2권이고, 주제가 클래식이라,

1권도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1권은 나름 최신 버전인것 같아요^^

1권도 넘넘 탐나네요ㅎㅎ 앞으로 나올 것들도 기대됩니다.

역시 디즈니는 사랑입니다♡

I love Disney forever~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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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
오차 지음, 서영 옮김 / 이아소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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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다이어리꾸미기) 뿐만 아니라,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을 그리기에 너무 너무 도움되는 손그림 그리기 책을 발견했어요. 바로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 인데요~ 마일드라이너가 색상이 연하고 예뻐서 그림이 더 귀엽고 깜찍하고 착하고 예뻐요. 요즘 디지털 시대에, 학교 졸업하고 공부를 놓아버렸더니, 필기구를 사용할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 이 책 덕분에 "마일드" 색상의 형광펜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저는 기존 가지고 있던 다이소 디자인트윈마카로 그렸는데, 색상이 쨍하고 색상도 몇가지 없어서 더 많이 못그려서 아쉬웠어요. 따라 그리다보니, 이런, 마일드라이너 뽑고 싶옹~ 특히 회색이랑 황토색 갈색 등 형광펜으로는 많이 나오지 않는 다양한 색상이 존재해 몹시 탐나네요. 실제로 자연에서 황토색이 정말 많다는 사실!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 덕분에, 두꺼운 펜그림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진것같아요. '펜은 한번 그리면 수정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이 있는데, 너무 쉽게 슥슥 그리고 덧칠하는 방법. 좀 삐끗해도 그냥 위에 슥슥 칠하면 됩니다, 오예~! 또한 색칠하면서 삐끗해도, 겉에 까만색 펜으로 덮어주면서 또 보완이 되요. 너무 귀여운 그림을 엄청 쉽게 그리게 알려줌. 디자인도 짱 귀여움. 다른 색으로 칠하면서 또 다른 귀요밍이들이 마구마구 탄생함. 그림 그리기가 이렇게나 쉬웠다니! 진짜 좋은 책인것같아요.


귀여운 동물들 뿐만 아니라, 초록초록 나무들도, 알록달록 예쁜 꽃도, 그리고 주위의 다양한 사물 그리는 방법도 쉽게 알려줘요. 이미 말했듯이 그림 자체도 너무 귀여워서, 열심히 따라 그려서, 내 그림으로 만들어 버릴 가치가 만땅! 그림 그리는 방법으로 익힌 귀요밍이들을 활용하여, 너무나도 예쁜 프레임으로도 탄생시킬 수 있어요. 다이어리에도 슥슥 꾸미고, 여기 저기 많이 활용할 수 있을것같아요. 아주 몹시 유용한 그림 그리기 책.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로

귀요밍이들을 내 손으로 탄생시켜 보아요^ㅁ^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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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당신이 옳다 - 정영욱 작가가 건네는 365 매일의 위로 일력
정영욱 지음 / 에듀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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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3월이예요! 새해 시작하고 눈 깜빡한거 같은데, 언제 이렇게 시간이 훌쩍, 따뜻해져서 봄이 와서 좋긴한데, 이런ㅜㅜ 새해에 긍정적인 말들로 가득한 일력과 함께 시작하면서 정말 좋았어요. 매일 책상에 놓인 일력에 화이팅 넘치는 좋은 글과 함께 힘이 나고 너무 좋길래, 사랑하는 어머니께 양보. 아... 그 이후로 세월아 네월아 하며 흐지부지 보내고 있었네요ㅠㅠ 일력의 좋은 글과 함께 시작하는게 굉장히 좋았었구나~

그래서 말이죠, 또 새로운 보물을 찾아내었습니다! "어쩌면 당신이 옳다" 일력도 정말 좋아요! 매일 상처 받는 무서운 이 세상, "그럼 나는 누가 위로해주지?", 바로 "어쩌면 당신이 옳다"의 따뜻한 글들이 나를 위로해줍니다. 매일 매일. 정영욱 작가가 건네는 365 매일의 위로 일력, 어쩌면 당신이 옳다, 구경해볼까요?

아! 저는 일력을 3월 8일에 받았어요. 그래서 똬악 펼쳐보니!

잘 살아

아프지 말고 망가지지 말고 잘 살아.

그게 최고의 복수야.

헛, 자동으로 "연진아"가 입에 달라붙네요ㅋㅋㅋ

요즘 늦었지만 한참 더글로리 보느라고ㅎㅎ

"잘살아, 동은아" 라고 해줘야 맞겠네요^^​


제목이 참 착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당신이 무조건 옳지!"가 아니라, "어쩌면 당신이 옳다", 제목 마저 따뜻한 위로의 한 마디가 아닐까요?

확신이 없는 하루 하루, 확신이 없고 불완전한 불안한 삶에, 따뜻한 위로 한 장을 선물해 주는 일력.


주체적인 삶

나의 삶은 누가 대신 살아 주지 않는다.

타인의 의견은 적당히만 이용하고 살 것.

남의 조언이 필요하지만, 그들이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그들의 조언을 듣는 이유는, 어떤 방법이 있을지 정보라고 생각하고, 내가 판단하고 책임져야 하죠. 어른들 말씀도 다 들을 필요 없어요. 자주 틀리더라. 어른들 말 잘 들으라고 가르치지 마세요. 나쁜 어른들이 가스라이팅으로 못되게 활용하기도 합디다.

마찬가지로 이 일력에서도 마음에 드는 것들만 취하면 되구요~



매일 매일 함께 외고 싶은 멋진 주문.

흔들리는 나를 꽉 잡아 주는 주문

1.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이거 1월 1일 문장이네요^^)

2. 어떻게 살아도 후회는 남을 것이다.

3. 화날 때는 되도록 가만히 있자.

4. 내 인생이 재미없으면, 남 인생 이야기나 하면서 놀게 된다.

5. 지금이니까 그렇겠지, 좀 지나면 괜찮을 것이다.


자꾸 과거에 실수했던것들로 으아아 내마음을 깎아먹는 바보같은 짓을 하고 있던데, 현재에서 살아야죠! 과거는 가끔씩 좋았던 기억들로만 떠올렸음 좋겠네요. 아고, 영광의 나날들이 많지가 않은건가ㅎㅎ 암튼 눈 앞에 놓인 것들을 놓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얍얍!



매일 매일 나를 위로해주고, 나를 살펴 보게 도와주는, 2023년 내 인생의 동반자 "어쩌면 당신이 옳다" 였습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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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괌 - 전2권 - 2023-24 최신개정판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김수정.김승남 지음 / 길벗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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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괌. 무따기 괌. 저는 여행책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좋아해요. 싱가포르 편을 굉장히 잘봤었거든요.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완전 로망이었는데, 당시 기존 나와있는 싱가포르 책은 내용이 허술했고, 때마침 쨔쟌 하고 나타났던 무따기 싱가포르가 정보도 많고 너무 좋았던것. 여행책의 전과 같은 느낌이었어요! 사람들이 하도 괌, 괌 해서 저도 괌이 너무 궁금해서 여행책 찾아봤었는데, 내용이 휭~ 무작정 따라하기 괌이 나와서 쌍수 번쩍 들고 읽어보게 되었어요. 역시나 무따기로구나! 알찬 정보들로 가득! 조만간 괌 여행 비행기 알아볼것같구만요ㅎㅎ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은 테마북으로, 큰 사진들로 가득, 여행지의 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감성 매거진 스타일이고요, 2권은 코스북으로 여행지에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게 지도와 일정으로 상세한 관광정보가 알차게 들어있어요.

1권부터 살펴봅시다.

여행 정보 뿐만 아니라, 괌이 어떤 곳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었어요. 괌(GUAM)이 무슨 뜻인지도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이곳에 정착해 살아온 차모르 인들의 말 구아한(Guahan)에서 유래했고, What we have, 우리가 소유한 것이라는 뜻이래요. 괌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렇게 쇼핑, 쇼핑 하던데, 앞으로 소유할 것들이 많아져서...? ㅎㅎ 농담이고, 괌 쇼핑의 매력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섬 전체가 면세 지역이었군요! 괌에 대한 하나부터 열까지 시원하게 긁어줘서 정말 좋았어요.


괌에 가게 되면, 무작정 따라하기 괌에서 엄선해서 뽑은 '괌에서 꼭 봐야 할 볼거리 베스트 9' 놓치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투몬 비치의 쪽빛 바다도 보고, 피티 베이 비치의 바닷 속 풍경도, 사랑의 절벽도, 리티디안 비치의 투명함도, 건 비치의 석양도, 천연 수영장인 이나라한 자연 풀장도 정말 근사하네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물 밖부터 물 속까지 너무 아름다운 괌! 

1권은 이렇게 멋진 사진들로 가득해서 한눈에 어디 가고 싶은지 볼 수 있습니다. 크으 전 역시나 깨끗한 괌 바다 속이 너무 가고 싶었어요. 괌 바다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여러 방법으로 알려주는데, 사진을 보니 역시 투명하고 깨끗한 괌 바다속이 최고인듯! 해양 레포츠 중에서도 바다 속을 온 몸으로 즐길 수 있는 스쿠버 다이빙이 최고인것같아요.

2권은 지도와 일정, 관광 정보로 가득해요. 괌이 단지 미국령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차모로 공연도 볼 수 있고, 정글 크루즈도 있다니, 쇼핑보다 경험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역시 무따기 괌에 가득 들어있는 관광정보들이 큰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먹을 정보도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여행의 즐거움 먹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조건 따라하기는 역시 여행책의 전과, 여행책의 정석인것같아요^^ 무작정 따라하기 괌을 보니, 괌이 가족여행지로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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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에 행복한 고령자 - 마흔부터 준비하는 ‘백세 현역’을 위한 70대의 삶
와다 히데키 지음, 허영주 옮김, 김철중 감수 / 지상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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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 저명인사(?)들이 장수하는 기사들을 보며, 100세시대구나 생각만했지, 미처 몰랐다, 주위 소중한 분들이 나이 들어가고 있었음을. 내 나이도 딱히 생각 안하고 살고 있었기 때문에. TV에서 어린 시절 좋아했던 연예인들 얼굴이 자글자글해짐을 75인치로 큰 화면으로 확실하게 느끼며;; 이제 드라마 볼 때 인물 피부만 보고 있는데;; 아니 모라고 하고 있는거야;; 아무튼 소중한 가족 친지 어르신들의 세월을 잊고 살았다. 내 행복만 돌아볼 게 아니라, 어려운 시절을 겪으시고, 행복을 모르고 참고 살아오신, 자신의 행복을 챙기지 못하는 분들을 챙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읽으면서 내 기나긴 미래, 먼 미래를 위한 준비도 천천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문득.


사람은 다 다르다. 환경은 물론, 가지고 나온 재능도 다르다. 어렸을 때부터 알 수 있다. 이 차이는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면서 더 벌어지게 되겠지. 70대 이후는 사람마다 둘러싼 상황들이 크게 다르다고 한다. (뭔가 무섭네) 아마 건강 차이가 특별히 더 크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다. 요즘 8포인가 그렇던데, 젊은이들의 미래는 고독사인가;; 무튼 앞으로는 인삿말에 "건강하게 오래사세요"에 "행복하세요"를 추가해야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회사 여자 상사분이 "30대 되기 전에 근육을 만들어놔라"고 조언해주셨었다. 인간의 신체는 일찍부터 이런데, 100세 시대면 어이구;;

70대 때 시작한 습관은 80대 이후, 그리고 생애 끝까지 계속된다고. 70대, 끝이 아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70대 뿐이랴, 우리는 지금 이순간부터 미래의 내 몸을 위해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 올해 새해계획도 역시나 운동인데, 아직 시작도 안한거 뭥미ㅜㅜ 진짜 해야징ㅜㅜ


"하고 싶은건 하고, 하고 싶지 않은건 안해도 된다."

사실 성인이 된 순간부터, 아니 그 전부터 가능하긴 하다. 사회적 통념에 얽매여서, 학교에 얽매여서(에라 쓸모없는 의무교육), "이렇게 해야 한다, 그거 하면 안된다"라고 주구장창 평생을 들으며 살게 되지만, 사실 결정은 내가 해야 한다는 것! 외국에서는 아이때부터 스스로 일어나게 가르치고, 스스로 선택하게 가르친다는데, 우리나라는 왜 아직도 이따구. 암튼 지금까지 이래라 저래라 겪어온것만도 지긋지긋한데, 내가 하고 싶은걸 하고, 내가 하기 싫은걸 하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다. 나이 먹고서도 남들한테 휘둘리지 마세요~ 요즘도 가부장적인 집에서 할배들이 "어디 감히 여편네가" 소리따위 하던데... 평생을 그렇게 살고 싶지 않으면 지금부터라도 바뀌어야 할텐데...


누구나 "나이 들고 있다"는 걸 인정하기 싫을 것이다. 아니, 와중에 또 나이 듦을 받아들이며 평온하게 살아가는 현명한 자들이 또 있다.

70대라면, 지금까지 건강과 젊음유지에 노력하지 않았다면, 그건 욕심이시죵^^

노쇠 현상을 받아 들이고, 필요한 것들을 활용하면서, 자신을 즐겁게 해 줄 것들을 찾아가며 소소하게 행복한 나날들을.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 많이 찾아놔야지.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보다 앞으로 살 날들이 훨씬 많아 보이는데ㅜㅜ 지금도 이렇게 노잼인데, 좀 재밌게 살자. 더 이상 청춘을 낭비하지 말아야겠다. 홧팅홧팅!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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