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 넷플릭스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라이언 박 해설 / 길벗이지톡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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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넷플릭스 첫페이지를 아주 아주 오래 장식하고, 각종 SNS에서 "마이 리틀 소다 팝" 밈 영상을 장식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저는 뒤늦게 보고 "와 괜히 1위가 아니네, 재밌잖아!?" 싶었고, 추후 귀멸의 칼날 캐릭터들이 소다팝 춤추는 AI 영상도 잔뜩 저장해놨었는데요. 두세번 보면서도, 영어는 물론이요, 중간 중간 튀어나오는 한국어도 못알아듣는 에라이 낮은 언어능력ㅜㅜ 애들도 다 따라하겠다!

저도 따라할 수 있어요. 바로 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책과 함께 말이죠.


일단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주제로 한 영어회화 공부라니, 책부터 너무 마음에 들고요~ 책 펼치자 마자 만날 수 있는 캐릭터 스티커 선물이라니, 정말 땡큐베리 머치고요~


얼마전에 책장을 좀 정리했는데, 옛날 영어단어 영어회화 공부한다고 잔뜩 사놓은 책들이요 글쎄 다들 맨 뒤에 CD를 달고 있지 뭡니까. 나 이거 평생 한번도 못들어봤다? 돈 아까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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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마다 큐알코드가 있어서 바로 들으며 따라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활용한 아주 좋은 예시죠!


사실 저는 듣는다고 딱 알아듣는 영잘알이 아닙니다. 문장마다 해석과 설명이 같이 있어 좋아요.


따라하기만 한다고 잘하냐, 아닙니다. 듣지 않고도, 책을 보지 않고도 떠올릴 수 있으면 너무 좋죠. 그러려고 공부하는거자나요, 써먹으려고! 바로 복습할 수 있게 되있고요.


그리고 제 로망, 대사들을 줄줄줄 할 수 있는 모음집까지 있는 센스까지!



명장면들이 화려한 색채감 그대로 책에 있다요 ♡

케이팝 데몬 헌터스 대사를 줄줄줄 따라하며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추천해요!



#케이팝데몬헌터스영어회화, #라이언박, #길벗이지톡, #영어공부, #영어회화책,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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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지니의 친절한 재봉틀 교실 - 기초부터 차근차근 초보자를 위한 실용 생활 소품 34가지 만들기, 개정판
유진희(코코지니) 지음 / 이덴슬리벨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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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재봉틀을 다룰 줄 안다는건 정말 엄청난 재능이다! 사실 천, 실, 바늘, 가위만 있으면 실용적인거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재봉틀을 한 번 써보니 드르륵~ 하며 순식간에 끝난다. 그리고 확실히 손으로 한 것 보다 깔끔할 수 밖에! 인간이 기계도 아니고, 재봉틀 없이 (이태리 장인의 정신으로ㅋ) 한땀한땀 바느질 하다보면, (재미는 있지만) 아주 몹시 힘들것이다. 눈도 시리고, 뒷목도 어깨도 쪼그라들것 같고, 손가락은 닳아 없어질것. 흑흑.


코코지니의 친절한 재봉틀 교실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초보자를 위한 실용 생활 소품 34가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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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 사용하기에 앞서 많은 용어들과 간단한 사용법과 영상, 그리고 소잉 소품 만들기를 아주 상세히 알려주고. 맨 뒤에는 작품 실물 패턴 수록도 함께 있다. 나처럼 사이즈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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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수건, 키친클로스, 티코스터, 냄비집게, 오븐장갑, 앞치마, 가랜드, 곡물핫팩, 쿠션커버, 각티슈커버, 룸슈즈, 발매트, 파우치, 카드지갑, 스트링 주머니, 파우치, 필촌, 에코백, 장바구니 만들기 등이 있다.



주방용품, 파우치 등 여성들에겐 특히나 실용적인 것들이라 너무 좋은것 같다. 물론 돌아다니면서 또는 인터넷 검색해서 살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마음에 드는걸 찾을 수 있나. 뭔가 필요해서 사려고 하면, 마음에 드는게 없기도 하고, 아쉬운점이 있기도 하다. 주머니 하나만 더 있으면 좋을텐데 처럼. 예쁜 천 발견하면 너무 반가운데, 내가 이걸로 뭘 만들수가 없어... 아니, 이젠 만들 수 있다.



주방에서 손을 자주 씻어 일반 수건을 활용하는데, 주방에서 많은 자리를 차지해 불편한것 같다. 따로 살 생각을 못했는데, 가진 수건과 짜투리 천을 이용해 만들면 너무 좋을것 같다. 살 생각만 했지, 만들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통해서 “나도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아이디어와 자신감이 생긴것 같다. 


평소 아기자기한 소품과 그림을 좋아해서, 예쁜 도안이 그려진 천도 다 갖고 싶은데, 가격도 있고, 내가 어떻게 활용할지 몰라 아쉬워하며 그냥 지나칠 수 밖에 없었다. 


파우치야 늘 필요하고, 여성으로서 항상 대비로 챙겨다니는데. 사이즈도 안맞고 디자인도 마음에 안들면서, 따로 사기는 마음에 드는것도 없고, 전부터 들고 다니는거 생각없이 들고 다니는데. 이제 사이즈도 디자인도 주머니도 원하는 대로 디자인해서 만들 수 있을것같다. 


디자인도 활용성도 내가 뚝 딱 만들어 낼 수 있는

코코지니의 친절한 재봉틀 교실(개정판) 추천한다.


#코코지니의친절한재봉틀교실, #유진희, #이덴슬리벨, #책콩, #책과콩나무, #책콩리뷰단, #책과콩나무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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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진정한 나를 끌어내는 법
에이미 커디 지음, 이경식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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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살아보니. 살면서 중요한건 경제관념과 자존감, 현명함이 아닐까 싶다. 안타깝게도 학교에서는 온갖 쓸데없는 지식만 가르치는데, 살면서 그 지식들은 별로 도움이 안되는거 같고, 돈 때문에 힘들고 건강 때문에 힘들고 마음때문에 힘든거 같다. 자존감부터 좀 챙겨줘야 하는거 아닌가? 자존감은 어디서 배울 수 있는거지? 아무리 선생님 말 잘듣고 수업시간에 집중 잘하고 1등하면 뭐하냐, 1분 1초가 불안하고, 여기서 치이고 저기서 치이고, 길가다 꼬질꼬질한 사기꾼한테 붙잡히고 거절못하고 사기당하고 분하고 맘고생하고. 어른들이 어른 말 잘듣고 공부나 잘하라고 강요하는 인생은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것 같다. 인생은 그냥 계속 마음다짐하고 배워가고 하는거 같다. 그냥 제발 좀 마음 편하게 사는게 제일인거 아닐까. 혹시 내가 다른사람 마음 불편하게 한 건 아닌지, 귀찮게 하는건 아닌지 이렇게 불안해서야 그냥 어디 골방에 처박혀서 사람들 안만나는게 마음 편할 것 같고, 그렇게 히키코모리가 탄생하나보다. 이렇게 스스로를 깎아내리는 불안감을 없애고자, 자존감 책을 읽게 되었다.



Presence

: Bringing Your Boldest Self to Your Biggest Challenges

책에서 프레즌스 프레즌스 얘기하는데, 저자가 딱히 정의를 내리지 않고, 이게 뭔가 싶어 책 맨앞에 원제를 찾아봤다. 대학 강의했다는데 책이 좀 두서없이 주절거리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오히려 맨 앞에 추천사에서 김정운 물화심리학자가 정의해주는데.

저자가 얘기하는 프레즌스Presence란 "자신의 진정한 생각, 느낌, 가치 그리고 잠재력이 최고로 드러날 수 있도록 조정된 심리 상태"를 뜻한다. (page 9)

고 정리했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현재 5분의 집중이라고 해야하나.

하루종일 집중한 상태로 있다는 건 불가능하고.

단 5분 현실을 자각하고 집중하고 자신감을 가지라는걸로 이해했는데.


뭔가 이뤄낸거 없는거 같다는 무력감, 불안함으로 지쳐가는거 같다. 단 5분씩이라도 힘을 내서 기운 얻고, 힘나는 5분의 횟수를 늘리고, 자존감 빵빵하게 채워야겠다. 나가야겠다. 에너지 좋은 사람들을 만나야겠다. 근데 좋은 사람들 어디있지...ㅜㅜ 그냥 다들 그렇게 불안하게 살아가고 있나보다.


우리 사회에서 자존감은 책에서나 배울 수 있는 환경인듯... 이게 참 어렵구나... 학생 때 선생님이 이상한 소리 한게 아직도 기억나는게 몇가지 있어서... 이상한 사상을 가진 사람이 잘못된 생각을 학교에서 가르치면 또 안되는거라...(예-히틀러) 어렵네 어려워.



#자존감은어떻게시작되는가, #에이미커디, #알에이치코리아, #책콩, #책과콩나무, #책콩리뷰단, #책과콩나무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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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밤의 미술관 - 이지안 도슨트와 함께하는 벨 에포크 명화 산책
이지안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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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12세기 말 유럽의 '벨 에포크', 그 아름다운 시절

숨은 욕망과 결핍을 그려낸 열 두 화가를 읽다

이지안 도슨트와 함께하는 벨 에포크 명화 산책 <열두밤의 미술관>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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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에 대한 로망을 지니고, 아무것도 모르고 전시 구경 다니다가, 도슨트 재밌게 들은 이후로 도슨트 찾아다니면서, 미술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미술책이 읽어도 읽어도 재밌더라구요. 사실 전시관 찾아가서 가까이에서 아무리 그림을 쳐다봐도 볼 줄 모르겠뜸!! 저는 일반인이니까요! 하핫핫! 아는 만큼 보인다고, 도슨트 들어야 더 재밌단 말이죠. 그리고 저는 천재가 아닌 일반인인지이라!! 한번 들으면 까먹고, 또 들어도 또또 까먹고. 하하핫! 그래서 이젠 미술책으로 집에서 앉아서 명화도 구경하고 도슨트도 듣읽고 할 수 있는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술책은 똑같은 책 또 읽고 또 읽고 해도 재밌고, 계속 새로운거 읽어도 재밌고! 그렇게 이 책을 만났습니다.


사실 목차 보고 홀딱 반하긴 했어요. 조반니(! 잘 모르지만 대학로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 주인공 때문에 이름 익히고, 이후로 미술책에서 이름 많이 봄), 클림트, 모델리아니, 고흐, 툴르즈 로트렉, 알폰스 무하, 클로드 모네는 못참지. 마리로랑생, 쉬잔발라동, 샤갈은 그냥 알지. 내가 샤갈 잘 몰랐네, 이런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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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밤의 미술관>에서 조반니 볼디니 자화상을 처음 봤어요. 70세를 앞두고 그린 자화상, 왜소한 체구(를 감췄다지만;)와 늙은 노인의 얼굴. 아름다운 여인들을 아름답게 그려낸 그의 천재성이 정말 대단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은 지금 이 순간을 얼마나 뜨겁게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마무리는, 글을 읽는 순간 내 삶에 열망을 지펴줬고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천재가 아닌 일반인인지라, 이후 또 까먹었다, 내 열망! 글 쓰면서 다시 보면서 다시 지펴짐!! 잊지 말자,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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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의 화가 클림트. 다들 너무 잘 알고 좋아하는 '키스'의 화가. 그에게 주어진 일생일대의 기회와, 반짝반짝하지 않는 그림까지. 작품은 물론이고 작가 인생까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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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도, 잘생겼다는거랑, 얼굴 길고 눈알 안그리는거만 딱 떠오르고 다 잊고 있었는데, 이탈리아 이방인이라는것과, 동시대 잘나가는 피카소에 대한 존경과 미묘한 열등감, 그리고 사랑하는 연인과 사랑을 반대하는 연인의 부모 이야기... 진짜 너무 안타깝지만 너무 재밌어ㅜㅜ


샤갈 그림을 책으로 보면서. 피카소의 작품처럼 다시금 의문이 든다... 이게 왜 유명한거지... 피카소가 인정해줘서 인가... 색채가 멜랑꼴랑한건 알거같은데, 잘그린 그림은 아닌거 같은데, 아이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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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나씩 열두밤이 반복되어, 매일밤 닳고 닳도록 읽어도 재밌을

<열두 밤의 미술관> 명화로의 산책 추천해요.



#열두밤의미술관, #이지안, #이지안도슨트, #웅진지식하우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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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1분 재활 -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을 이해하면 통증이 사라진다
최우영 지음 / 빅피시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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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아프지 않은 몸이 정상입니다"

저 이 문구에 너무 서글퍼서 눈물 났어요. 돌아보면 어딘가 늘 아팠던거 같아요.

어렸을때부터 학창시절까지 비염으로 매일 24시간 훌쩍거리며 잠도 못잤고, 대학생때는 매일 머리아프고 어지러워서, 공강에 남들 우루루 몰려다니며 놀 때 동방가서 잠을 청하고, 회사 들어갔더니 머리 목 어깨 허리 안아픈곳이 없음. 목이랑 어깨의 주범인은 휴대폰으로 판명됨ㅎㅎ

1분의 기적을 바라며. <기적의 1분 재활>을 읽게 되었어요.


머리 눈 목 어깨 등 허리 발목 등 정말 다양한 부위를 짚어줍니다. 여기가 아프기도 하는구나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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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지가 가장 빠르게 풀린다고 하더군요. 마사지 받으러 가면, 아픈 부위 말고 다른데부터 풀어주더라구요. 요 책도 그런거 같아요. 근육 부위별 마사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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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 "병원가야한다"로 이어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행히도 제가 그렇구요. 이게 생각이 잘 안나요ㅜㅜ 아프다, 괴롭다, 끙끙... 무튼 이런 사람들은 조치라도 취하면 그나마 살 수 있쒀! 근데 방법을 또 몰라! 잘못된 방법이면 더 아프지 않을까... 덜덜... 물리 치료사가 좋은 방법들을 모아 모아 알려줍니다.


마음이 급해 한 번에 다 보고 하려니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지금 통증에 어울리는것만 골라서 하나씩 천천히 해보기로.

저는 지금 뒷목이 너무 아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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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가 무겁고 찌릿한 통증과 두통이 있을 때. 바른 자세와 두 손을 이용해 천천히 무리없게 동작을 따라해봅시다.


허리 운동도 눕기 전에 잠깐 하면 되는데, 그걸 안해서...ㅜㅜ 아는 동작인데도 안해서, 이거라도 하고자. 15초, 무리없게,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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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아프면 일상이 힘들고 뭔가 많이 포기하게 됩니다. 음... 그냥 아파서 너무 불행해요ㅜㅜ 단 1분! 적절한 재활 마사지로 건강한 일상을 누리자고요!!


#기적의1분재활, #최우영, #빅피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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