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괴짜가족 1
하마오카 켄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1월
평점 :
절판


만화를 본다면 순정만화를 보는편이지만 가끔씩 이런 엽기발랄한 만화도 봐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생각만해도 웃긴다. 어찌 이런 사람들이 다 있을까싶을정도.. 솔직히 우린 남의 시선이나 자신의 체면을 위해 의식하던 의식하지못하던 예의를 지키려 노력한다. 세상은 혼자사는것이 아니기에 자기 맘대로 행동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 가족들보면 정말 자유(?)스럽다. 가끔 이렇게 살아보는것도 재미있꺼같은 생각이 드는건 내가 너무 만화에 동화되어 그런것인가? ㅋㅋ 31권까지 다 보지못했지만 기분 다운될때보면 정말 좋은것같다. 아울러 케이블에서 해주는 만화영화도 볼만하다. 나레이션해주시는분 목소리 약간 얄미우면서 정말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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