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둡지 않은데

얼굴 내민 반달

 

밝은 세상이 보고 싶었나 봐

 

어둠속에서 빛나는 너도 좋고,

파란하늘에 찍힌 흰 점 같은 너도 반가워

 

낮부터 밤까지 세상을 보면 힘들겠지만

그 시간이 즐겁기를 바라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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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09:0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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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02:2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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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2 12:5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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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3 02:5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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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랑 2023-02-28 22: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요새 딱 반달이 뜨더라구요. 시간에 딱 맞는 시 같습니다~!!

희선 2023-03-01 02:22   좋아요 1 | URL
어제 낮에 하늘 달이 일찍 나왔더군요 반달 같았어요 새파랑 님도 보셨군요


희선

2023-02-28 22: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3-03-01 02:2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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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3-02-28 23:0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희선님, 편안한 하루 보내셨나요.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 이제 2월이 지나가서 그런가봐요.
내일부터 3월입니다. 좋은 일들 가득한 3월 한달 보내세요.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3-03-01 02:27   좋아요 2 | URL
아직 날은 밝지 않았지만, 달과 날이 바뀌었습니다 삼월 첫째날이에요 어쩐지 이월엔 처지는 마음이었는데, 삼월엔 그러지 않으려고 해야겠네요 정말 그래야 할 텐데...

서니데이 님한테 좋은 삼월이기를 바랍니다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