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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l 2022-04-22 23:52
https://blog.aladin.co.kr/798715133/13536892
말 하려면 안 좋은 말보다
다정한 말이 좋겠습니다
잘 지내
어디 아픈 데는 없고
밥 잘 먹고 다니지
건강해야 해
듣는 사람을 생각하는 말
다정한 말
자주 해요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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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빛
2022-04-23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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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조건 다정한 말이 더 좋고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가끔 아마 정말 가끔이겠지만, 다정한 말 따위 전혀 할 수 없는, 그렇지만 내게 너무나도 진심이고 절대 그냥 넘길 수 없는 영향을 미친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물론 그런 사람들은 제가 그들을 그렇게 여긴다는 사실만으로도 쓰러질 지도 모르죠.
저도 무조건 다정한 말이 더 좋고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가끔 아마 정말 가끔이겠지만,
다정한 말 따위 전혀 할 수 없는,
그렇지만 내게 너무나도 진심이고
절대 그냥 넘길 수 없는 영향을 미친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물론 그런 사람들은 제가 그들을 그렇게 여긴다는 사실만으로도 쓰러질 지도 모르죠.
희선
2022-04-2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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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나 다정한 말을 하면 참 좋겠지만 그건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네요 저도 그래요 제가 다정한 말을 했으면 하는 사람은 가까운 사람이나 친구... 아주 모르는 사람한테 다정한 말을 할 때 있기도 하네요 그건 모르기에 하는 걸지도... 그런 말을 들은 사람은 그때만은 기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그때는 그게 진심이기도 할 테니... 희선
누구한테나 다정한 말을 하면 참 좋겠지만 그건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네요 저도 그래요 제가 다정한 말을 했으면 하는 사람은 가까운 사람이나 친구... 아주 모르는 사람한테 다정한 말을 할 때 있기도 하네요 그건 모르기에 하는 걸지도... 그런 말을 들은 사람은 그때만은 기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그때는 그게 진심이기도 할 테니...
희선
scott
2022-04-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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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데 없고 밥 잘 먹고 잘지내는 나날이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나날인 것 같습니다 ^^
아픈데 없고
밥 잘 먹고
잘지내는 나날이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나날인 것 같습니다 ^^
희선
2022-04-2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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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는 날이 좋지요 아프지도 않고 밥 잘 먹고 잘 자고 잘 일어나면... 아직도 일어나기 힘들지만... 제가 늦게 자서 그렇군요 조금이라도 일찍 자면 좋을 텐데, 왜 잘 안 되는지... 희선
별일 없는 날이 좋지요 아프지도 않고 밥 잘 먹고 잘 자고 잘 일어나면... 아직도 일어나기 힘들지만... 제가 늦게 자서 그렇군요 조금이라도 일찍 자면 좋을 텐데, 왜 잘 안 되는지...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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