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흐르는 강
밤이 되어야 나타나지
낮에도
은하수는 흘러
눈을 감고 떠올려 봐
별이 모여
흐르는 강,
멋지지
한번쯤
은하수에 배를 띄우고 싶어
*더하는 말
‘마이페이퍼 TOP100’이 되다니, 기분 좋네요. 언젠가 됐으면 좋겠다 생각하기도 했는데. 글 잘 쓰시는 분은 조금만 써도 바로 되겠지만, 저는 많이 쓰니 됐네요. 여기 오시고 제 글 읽어주시는 분 모두 고맙습니다. 저는 그저 저일 뿐이지만, 앞으로도 글 잘 쓰고 싶습니다.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