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체니 다리는 수도를 통합함으로써국가적 자부심의 상징이 되었고 지금은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명소가되었다. 길지 않은 현수교여서 걷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밤에 조명이들어오면 거대한 설치예술 작품으로 바뀌었다. - P126

왕궁지구 초입에 청동으로 만든 커다란 새가 있었다. 헝가리 건국 설화에서 머저르 일곱 부족 연합체 지도자 아르파드를 부다페스트로 인도했다는 ‘투룰(Turnul)‘이다. 사방에 슬라브족과 게르만족이 포진한 지역으로 머저르 민족을 인도했지만 헝가리 사람들이 투룰을원망하는 것 같지 않았다. - P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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