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s aucun prétexte,
je ne veux avoir de réflexes,

malheureux il faut que tu m'expliques,
un peu mieux comment te dire adieu

mon cœur de silex vite prend feu
ton cœur de pyrex résiste au feu
je suis bien perplexe, je ne veux
me résoudre aux adieux

je sais bien qu'un ex amour n'a pas de chance, ou si peu
mais pour moi un explication voudrait mieux

sous aucun prétexte je ne veux
devant toi surexposer mes yeux
derrière un kleenex je saurais mieux
comment te dire adieu
comment te dire adieu

tu as mis a l'index nos nuits blanches, nos matins gris-bleu
mais pour moi une explication voudrait mieux

sous aucun prétexte, je ne veux
devant toi surexposer mes yeux
derrière un kleenex je saurais mieux
comment te dire adieu
comment te dire adieu
comment te dire adieu
 
 
 
- parisienne.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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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5-08-20 0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곡이 투데이 엔딩으로 흘러나오는 바로 그곡이다.곡제목은 Comment Te Dire Adieu..뭔 뜻인지는 모른다..그러나 좋다..

키노 2005-08-20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떻게 헤어져야 할지"라는 프랑소와 하디의 노래입죠.. 앞부분의 슈슈슈~~~~라는 것만 좋은 것 같아 ㅎㅎㅎㅎ 넘 귀여운 목소리^^;; 얼굴도 이쁘군..ㅎㅎㅎ

살수검객 2005-08-20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슈슈슈~~~^^..듣고보니 그런것 같기도..ㅋㅋ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tavern

원스 어펀 어 타임 데어 워즈 어 테번

Where we used to raise a glass or two

웨어 위 유스 터 라이즈 어 글래스 오어 투

Remember how we

리멤버 하우 위

laughed away the hours

랲트 어웨이 디 아우어즈

Thinks of all the great things

띵스 옵 올 더 그레잍 띵스

we would do

위 웃 두

Those were the days, my friend

도즈 워 더 데이즈, 마이 프렌

We thought they'd never end

위 토옷 데이드 네버 앤드

We'd sing and dance

위드 싱 앤 댄스

forever and a day

풔에버 앤 어 데이

We'd live the life we chose

위즈 리브 더 라잎 위 초즈

We'd fight and never lose

위드 퐈잍 앤 너버 루즈

For we were young

풔 위 워 영

And sure to have our way

앤 슈어 투 해브 아워 웨이

Then the busy years

덴 더 비지 이어즈

went rushing by us

웬트 러슁 바이 어스

We lost our starry notions on the way

위 뤄슽 아우어 스태리 너션스 언 더 웨이

If by chance I'd see you in the tavern

잎 바이 챈스 아이드 씨 유 인 어 태번

We'd smile at one another

위드 스마일 엣 원 어너더

And we'd say

앤 위드 세이

Those were the days, my friend

도즈 워 더 데이즈, 마이 프렌

We thought they'd never end

위 도우 데이드 네버 엔드

We'd sing and dance

위드 싱 앤 댄스

forever and a day

풔에버 앤 어 데이

We'd live the life we chose

위드 리브 더 라잎 위 초즈

We'd fight and never lose

위드 퐈잍 앤 네버 루즈

Those were the days

도즈 워 더 데이즈

Yes those were the days

예스 도즈 워 더 데이즈

Just tonight I stood before the tavern

저슽 투나잇 아이 스투드 비풔 더 태번

Nothing seemed the way it used to be

나띵 심 더 웨이 잍 유스트비

In the glass I saw a stranger reflection

인 더 글래스 아이 소 어 스트랜저 리플랙션

Was that lonely woman really me

워즈 댓 론리 워먼 리얼리 미

Those were the days, my friend

도즈 워 더 데이즈 마이 프랜

We thought they'd never end

위 토웃 데이드 네버 엔드

We'd sing and dance

위드 싱 앤 댄스

forever and a day

풔에버 앤 어 데이

We'd live the life we chose

위드 리브 더 라잎 위 초즈

We'd fight and never lose

위드 퐈잍 앤 네버 루즈

Those were the days

도즈 워 더 데이즈

Oh yes those were the days

오 예스 도즈 워 더 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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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se Were The Days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tavern
Where we used to raise a glass or two,
Remember how we laughed away the hours.
And dreamed of all the great thing we would do.

 Those were the days, my friend
We thought they'd never end.  
We'd sing and dance forever and a day;
We'd live the life we chose.  
We'd fight and never lose,    
For we were young and sure to have our way.
La la la la la la...      
Those were the days           
Oh. yes, yester were the days.

Then the busy years went rushing by us.
We lost our starry notions on the way.
If by chance I'd see you in the tavern.
We'd smile at one another and we'd say.

Just tonight I stood before the tavern,
Nothing seemed the way it used to be.
In the glass I saw a stranger reflection.
Was that lonely fellow really me?

Through the door there came familiar laughter.
I saw your face and heard you call my name.
Oh my friends we're older but no wiser,
For in our hearts the dreams are still the same.

 

Those Were The Days / Mary Hop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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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5-08-20 0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엉엉..이건 슬퍼서 우는 소리가 아니여..기뻐서 흘리는 감격의 눈물이제..아따 미쳐불고..이거 누구나 할수 있는거 아니여..일루 와봐..우리 둘만 되는겨..(목포는 항구다 따라하기.웃찾사 자주보다 보니 이런 상태가 되버림..^^;;)
 

우연히 라디오에서 들었는데요...

 

가사는 생각이안나구요.ㅠㅠ

올드팝송인건 확실해요,

어떤 여자가 나와서 부르는데,,

마지막부분에 허밍으로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많이들어본노래같아요~

베스트극장 보면서도 자주나왔던노래같고~ 슬픈노래같아요~

나나나나 이부분할때 애기들도 코러스로 부르고 그래요,

 

이노래좀 꼭 찾아주셔요.ㅠㅠㅠ

ㅠㅠㅠㅠㅠ

아!!

약간 삘이

옛날에 그 여우와솜사탕 후렴부분

사랑은그런것~모든걸주어도~

이거맞나?ㅠㅠ

이 삘인진 모르겟는데 약간 그거랑....겹쳐지는느낌...ㅠㅠ

 

많이어의없져..ㅡㅡ

꼭좀 부탁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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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5-08-20 0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김기덕의 골든 디스크를 듣다,,이곡을 들었다..그래서 골든디스크 홈페이지에까지 들어가서,,이곡의 제목을 찾고야 말았다.다시 듣고 싶어서..곡제목은 매리 홉킨스의 Those where the days..이 곡 너무 좋은거 아냐..지금 이곡을 다운받아 듣고 있다.
 
공중그네 오늘의 일본문학 2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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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문제를 떠안은 사람들..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해주는 해결사..이라부와 간호사 마유미가 있다..

1.고슴도치

-난 날카로운 것만 보면 치가 떨려..고슴도치의 주인공이 겪고 있는 상황이다..명색이 야쿠자인데,,날카로운 칼이 무서워,,결국 병원으로 찾아간 것이다..공중그네의 환자들이 겪고 있는 병은 몸의 병이 아니다..그들은 마음의 병을 앓고 있으며,,가장 좋은 해결책은,,이라부가 제시한,,그 상황을 직접 부딪히고,,돌파하기..이라부는 날카로운 주사로서,,선단공포증을 물리치는 방법을 써본다..하지만 수포로 돌아가고,,위기는 찾아온다.야쿠자에서 행해지는 혈서로 결의다지기..그걸 행하기 위해 칼을 사용해야 하는데,,과연 주인공은 어떤 방법을 썼을까..흐릿한 안경도 써보고,,친구의 도움을 받으려고도 해봤지만,,칼날은 여전히 그를 압박하기에,,그는 결국 자포자기로 궁극의 술책을 써본다..과연 이 남자의 운명은?

2.공중그네

-자네 허리 아픈거 아니야?..//천만에,,캐처 우치다가 일부러 날 안잡아주려는 거라구..그렇게 공중그네 파트를 맡고 있는 그에게,,비상이 걸렸다..정식공연에서 공중그네 비행을 실시해봐도,매번 떨어진다는거..그래서 이라부가 나섰다..하지만 그는 공중그네에 열이 올라 연습만 하기에 바쁘다..간호사는 치타보느라 딴전이고,,이거참..이 남자는 과연 어떻게 이 슬럼프를 탈출할것인가..서커스를 보는듯 술술 넘어가는 파트..

3.장인의 가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쳐보고 싶은 사람처럼,,거물급 장인을 두고 있는 이 환자의 고민은 장인의 가발이 신경쓰인다는거...가발을 벗겨보고 싶은거..그렇게 같은 의사출신인 이라부에게 다시 도움의 손길이 뻗친다..이라부는 다쓰로가 충동본능을 억제하고 있기에 그런다며,,해결책을 제시한다..자신이 가지고 있는 충동을 행동으로 표현하라는것..그래서 이라부와  다쓰로의 행동이 시작된다..곤노우 신사앞을 불알 신사앞으로 바꾸고,,도쿄대앞을 개앞으로 바꾼다..페인트 하나로 점 하나 찍으면 표현자체가 바뀌어버리는 것이다..그리고 자신에게 박힌 재미없는 의사라는 표현을 벗어던지기 위해,,간호사에게 농담을 던지기도 한다..나도 커피 한잔만 조~용필,나도 커피,좀 줘~라기 공원..꼭 세친구의 정웅인처럼,,썰렁한 농담을 건네며..점차 자신의 예전 모습을 되찾아간다..그래도 장인의 가발문제는 해결되지 않자,,결국 이라부와 같이 장인 가발벗기기를 시도한다..과연 이 시도는 성공하고,,벗긴후에 상황은?..

4.3루수

-베테랑 투수 신이치에게 요즘 문제가 생겼다..자신의 투구가 점차 자신이 맘먹은대로 안되고,,신예 스타로 들어온 야구선수가 눈에 거슬린다..점차,,투구가 더욱 나빠지자,,어깨부상이라니,,제구력 안정이 안된다고 해서,,연습을 빠져보지만,,도무지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는 신이치..마음의 문제인가 싶어 정신과 이라부를 찾는다..이라부는 여전히 환자에게 주사부터 놔주고,,흥분하며 주사맞는걸 관찰한다..신이치는 자신의 문제를 말하고,이라부는 그 문제와는 상관없이,,캐치볼을 하자고 조른다..그렇게 캐치볼은 시작되고,,심지어 다음날엔 타구연습까지 하게 된다..그러나  타구연습도 하다보니,,제동이 걸리고,,폭구는 계속된다..이라부의 도움을 받기는 글렀고,,다시 캐치볼을 하던 어느날..어린아이와의 캐치볼에서,,자신이 잊고 있었던 처음 야구했을때의 기본을 떠올린다..나도 이 어린아이처럼 심한 폭구였지..그렇게 연습을 하며,,난 내 길을 걸어왔다..이제 그는 자신의 마음의 병을 고친듯하다..아무도 이라부에게 기대를 안했지만,,펜스 너머를 날린 큰 홈런을 친것처럼..

5.여류작가

-오늘도 여전히 짜증이 밀려온다..소설을 쓰다가,,내가 이 부분을 썼나?안 썼나..자신이 냈던 책을 살펴보며 확인하고,,보고 또 보고,,이 강박증은 쉽사리 가라앉을것 같지 않다..괜시리 편집자에게 심통만 부렸다.원고를 쓰고,,신경을 자꾸 쓰다보니 구토증까지 밀려온다.결국 그녀는 병원을 찾는다..신경안정제를 타러온 그녀에게 이라부는 괴짜로만 보일뿐이다.게다가 자신의 소설을 안 읽었다는 간호사는 마음에 들지않는다.그녀의 강박증세가 심해진 원인은 이거다..자신이 온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역작..내일이란 책이 독자들에게 외면받은것..이 소설을 본 사람들에게 걸작이라는 그런 소리를 들어도,,정작 중요한 책의 판매는 떨어져 자신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는것만이 남았다..그래서 여지껏 자신이 써온 연애소설말고,,다른걸 써볼까 해서,,기행문으로 눈을 돌려보지만,,공동집필을 하기로 한 신인 작가와의 충돌만 일어나고 말았다.그렇게 불만만 높아가던중,,그녀의 친구얘기를 듣고,,자신이 처한 상황과 같은 영화 감독을 보고 느낀다..실패는 나만 하는게 아니구나..내가 너무 속좁은 생각만 했구나..그녀는 다시 시작하려 한다..무뚝뚝한 마유미마저 자신의 소설 내일을 칭찬하자,,그녀는 가슴이 뜨거워진다..그녀는 이제 자신의 병이 훌훌 날아가버린걸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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