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땃한 커피 한잔 드시고~ 공감놀이 해보아요 ^^

 

 

1. 에이스 :: 쉽게 부서져서 뜯을 때 너무 힘주면 확 뜯겨서 윗부분 산산조각나고 아래로 갈수록 먹기 힘들다.

 

2. 웨하스 :: 뜯을 때 가루 너무 많이 날리고 먹고 나서 온천지가 웨하스 가루다.

 

3. 콘초코 :: 맛있지만 따뜻한 곳에 놔두면 초코가 다 녹아서 몇 개씩 달라 붙어있고 손가락에 초코 다 묻는다.

 

4. 콘칲, 양파링등등 :: 먹고나서 입천장 다 까진다.

 

5. 쿠크다스 :: 껍질 뜯을 때 부서져서 온전히 먹기 극히 드물다.

 

6. 죠리퐁 :: 한 알씩 안 먹고 한 움큼씩 손으로 먹기 때문에 손바닥에 죠리퐁 가루 범벅이다.

 

7. 프링글스 :: 맨 밑에 있는거 먹을 때 쏟아서 먹으면 가루까지 다 쏟아져서 그냥 손으로 꺼내 먹을려면 집고 나서 팔 부분에 가루 다 묻어난다.

 

8. 바나나킥 :: 가루가 더 맛있다-_- 근데 다 먹고 나서 가루 털어먹을때 얼굴에 뒤범벅되면 낭패. 녹여 먹을때 이빨에 끼는 느낌 -ㅅ-;;

 

9. 치토스 :: 손에 양념 오방 묻어~

 

10. 후렌치파이 :: 부스러기가 너무 떨어져서 먹기 힘듬.

 

11. 산도 :: 비틀어서 크림 먼저 이빨로 긁어서 먹고 나중에 비스켓만 따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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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길을 걷다가 노랫소리가 흘러 나올 때, 어느새 그 노랫소리 박자에 맞춰 걷고있는
 나를 발견한 적이 있다.

 

2. 혼자만의 경주나 내기를 한 적이 있다.
  가령 저 앞에 사람 한명이 걸어오는데 사이에 전봇대가 있다면,
  그 전봇대까지 누가 이기나 경주를 한다. 물론 그 앞에있는 사람과 말이다.-_-;
  상대방은 당연히 자기 갈길을 갈 뿐이다. 그야말로 혼자만의 경주이다.

 

3. 블록이 있는 길을 걸을 때,
  어느새 규칙적으로 블록들을 밟으며 걷고있는 나를 발견한 적 있다.

 

4. 나름대로 이야기를 꾸며 상황 설정을 한 후,
  혼자 1인2역, 내지는 1인다역으로 혼자 상상하거나 중얼거린적이 있다.

 

5. 자기 전에 잠자리에 누워서나, 혼자 이것저것 생각할 때
  옛날의 민망했던 추억들이 떠올라 혼자 어쩔줄 몰라하는 나를 발견한 적 있다.
  괜히 아무렇지 않아도 되는것을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싶은 심정으로...

 

6. 혼자 무언가를 생각하고있는데, 연쇄작용으로 점점 엉뚱한길로 빠져들어
  나중에는 어쩌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7. 웃긴 옛날 일들이 생각 날 때, 혼자 피식 웃다가 엄마한테 이상한 눈초리를 받은적이 있다.

 

8. 뭔가를 가지러 자리를 떴는데, 도무지 뭘 가지러 온건지 기억이 나지 않아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가서 기억해낸 적이 있다.

 

9. 하얗게 입병이 났는데, 매운 음식이 들어가서 눈물나게 아팠던 적이 있다.

 

10. 콘크리트 바닥에 무릎을 부딪혔는데, 찌릿하는 아픔이 가시지 않아 혼자 몸을 꼬았던적이 있따.

 

11. 가만히 앞을 보고 있다가 고개를 돌렸는데 뚝! 하는 소리와 함께
  말로는 형용할 수 없을 만큼의 고통을 느낀적이 있다.

 

12. 만원 버스에 아는 친구가 타고 있는데, 너무나 반가운 나머지 안녕! 하고 손을
  번쩍 들어 크나큰 몸짓으로 인사를 했지만 그 친구가 날 보지 못해, 뻘쭘했던적이 있다.

 

13.시원한 물을 마시고 있는데 소름이 끼치며 배가 아파오는 기분을 느낀적이 있다.

 

14. 뭔가를 잡아 당기거나 빼는데, 손톱이 꺾이는 기분을 느낀 적이 있다.

 

15. 나 혼자 밤에 눈감고 누워있다가 씽씽카를 타다 넘어지는 생각에

   몸이 움찔 ; 한 적이 있다. [나만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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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때 티비를 막 돌리다가 순간 멋있는 그림에 눈이 고정되었죠.

밥로스라고하는 아저씨가 그렸습니다. 모두들 아시져? 폭탄머리아저씨.

밥로스 아저씨의 특징들^^

1. 네~ 좋아요. 좋습니다

2. 어때요? 여러분도 쉽게 따라하실수 있습니다

3. 내.. 여기 나무가 외로워보이니 새를 한마리... 그리죠 내.


이런말들 자주 사용하시구요
방
송에 나오실때마다 물감이 묻어 약간 더러워 보이는 와이셔츠와 색깔이 희끗희끗한 청바지^^

고정 의상이죠.

이분이 95년도에 돌아가셧다고 하네요.

간암이셧다네요.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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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에 일어나서 부시시한 눈으로 아침 세상 보며 코판적 잇다

 

2. 수업시간에 뒤돌다가 의자에 팔꿈치 부딪혀서 ;;쨍 한 느낌든적 잇다 ㅡㅡ

 

3. 선생님들이 때릴때 나만 싫어 하는줄 안다 ㅋ

 

4. 컴퓨터를 장시간 하면 어느새 개폼이 되어잇다 -_-...

 

5. 옛날에 정말 민망했던 나를 생각 해보며 어쩔쭐 모르는 나를 봣다 ㅡㅡ..

 

6. 새학기 들어와서 공부 하겠다고 다짐하고............ 몇일 가면 친구들이랑 개판으로 논다

 

7. 칸쵸.시리얼.고래밥 먹을때 봉지 뜯어서 상자에 집어넣어서 먹어본적 있다 ㅋ

 

8. 죠리퐁 먹으면 손바닥에 가루 범벅이다 ㅡㅡ...

 

9. 치토스 먹으면 손가락에 진하게 표시가 남는다

 

10. 그 진한 표시를 빨아 먹는 사람도 잇다 ... ( 나 !!!) =_+'//

 

11. 아무때서나 방귀 뀌고 모른척 한다 .

 

12. 혼자 말하고 혼자 답하고 ㅡㅡ...  자문자답을 하는 나를 본적잇다 !! ㅋㅋ  

 

13. 침대에서 덤블링 하고 생쇼를 하는 나를 봣다 ㅡㅡ

 

14. '덩' 쌀때 소리나면 어쩔쭐 몰라 한다 ㅋㅋ [특히 목욕탕 화장실 ,,, 옆칸에서 헛기침 한다 ㅡㅡ]

 

15. 자기 돈으로 사먹는거 보다 남의꺼를 빼서 먹는게 더 맛잇다 ㅋ

 

16. 학기초에 좀 노는척을 한다 -_- [ 이런놈들 반에 꼭 몇명씩잇다 한달 지나면 본색 나온다 ㅋ]

 

17. 수학여행가서 잠 안자고 이상한 짓 한다는놈들... 막상 수학여행가면 다 자버린다 ㅋㅋ

 

18. 진짜 먹고 싶던걸 사먹엇을때 먹고난후 존내 맛없는걸 알게 된 나를 보며 후회한적잇다 ㅡㅡ

 

19. '' 초딩게임'' 초딩게임 ;;; 이러면서 나도 모르게 그게임에 빠져든다 -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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