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 티비를 막 돌리다가 순간 멋있는 그림에 눈이 고정되었죠.

밥로스라고하는 아저씨가 그렸습니다. 모두들 아시져? 폭탄머리아저씨.

밥로스 아저씨의 특징들^^

1. 네~ 좋아요. 좋습니다

2. 어때요? 여러분도 쉽게 따라하실수 있습니다

3. 내.. 여기 나무가 외로워보이니 새를 한마리... 그리죠 내.


이런말들 자주 사용하시구요
방
송에 나오실때마다 물감이 묻어 약간 더러워 보이는 와이셔츠와 색깔이 희끗희끗한 청바지^^

고정 의상이죠.

이분이 95년도에 돌아가셧다고 하네요.

간암이셧다네요.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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