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guy 맘에 드는 걸 주저할게 뭐가 있어 가까이와봐 come on all night 단 한번 뿐이야 내일이면 그대도 날 잊어줘 어어어~

난 못된 상상을 하지 너 몰래 한눈파는 내 모습 조금 야한 듯해도 끌리는 느낌 너는 모를거야

hold me now 날 더 꼭 안아줘봐 tell me now 더 제발 늦기 전에 와~ 너 삐뚤어진 마음 꽉 잡아줘

나를 쇼윈도에 걸쳐 착한 아이처럼 너만 바라보는 예전 내가 아냐 관심을 더 보여줘 봐 널 위해~와우~

터프가이 내가 순종해 난 누가 뭐라해도 네게 애송일 뿐야 올나잇 내 번호 묻지마 아침이면 너란 존잰 잊어줘 어어어~
난 못된 상상 속에서 거울 속 나를 단장 하곤해 조금 야하긴해도 매력이 넘쳐 너는 모를거야
hold me now 날 더 꼭 안아줘봐 tell me now 더 제발 늦기 전에 와~ 너 삐뚤어진 마음 꽉 잡아줘
나를 쇼윈도에 걸쳐 착한아이 처럼 너만 바라보는 예전 내가 아냐 관심을 더 보여줘봐 널위해~와우

사랑은 갈대와 같아 바람에 흔들릴 수 있지만 쉽게 꺽이지 않아 지금 나처럼 너만 보는거야 Tells my love

넌 나를 묻히지마 case my heart 내게 너 뿐이야 와~ 넌 사랑한다 내게 말해줘

못된 상상 속에서도 니가 눈을 뺏겨 내게 원하는 건 바보같은 너야 그래서 더 힘든 거야 허 ~

Hold me now 날 더 꼭 안아줘봐 Tell me now 제발 늦기 전에 와 ~ 날 사랑한다 맘을 잡아줘

진정 사랑하는 것은 보여지는거야

마음 뿐인 사랑 바보같은 너야 난 니꺼다 소리쳐 봐 날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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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없는 지금도 눈부신 하늘과
눈부시게 웃는 사람들
나의 헤어짐은 모르는 세상은
슬프도록 그대로인데
시간마저 데려가지 못하게
나만은 널 보내지 못했나봐
가시처럼 깊게 박힌 기억은
아파도 아픈줄 모르고

그대 기억이 지난 사랑이
내 안에 파고 드는 가시가 되어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아픈만큼 너를 잊게 된다면
차라리 앓고 나면 그만인데
가시처럼 깊게 박힌 기억은
아파도 아픈줄 모르고

그대 기억이 지난 사랑이
내 안에 파고 드는 가시가 되어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너무 사랑했던 나를
크게 두려웠던 나를
미치도록 너를 그리워했던
날 이제는 놓아줘

보이지 않아 내 안에 숨어
잊으려 하면 할수록 더 아파와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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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Listen Up This is MC MONG 2nd Round Fresh Back on this track grap a microphone mack let`s get ready to rumble


 

HOOK1)* 슈퍼맨이 되겠다던 꼬마아이는 참 힘든 일도 많았지만 홀로 싸워온
오늘 밤도 그 아인 세상과 ON & ON  연기든 (천! 하! 무! 적!)  랩이든 MC든
이제 천! 하! 무! 적!

 

 

RAP1) 꼭꼭 숨어라 니 머리카락 보일라 내 어릴적 놀았던 순수했던 놀이다
왜소한 몸집에 작디 작은 아이는 가슴속에 백원짜리 꿈을 가진 아이다
지구를 지켜라 배트맨 슈퍼맨 내 어릴적 꿈은 마쵸맨
난 생각하는 것 마다 마다 유치해 그래도 이 자리에 서있게 만든 이유다
연필을 씹어먹던 코흘리개 아이는 이제는 마이크를 잡고 내가 랩을 해
내 꿈이 언제까지 이어 질지 몰라도 적들과 부딪치면 나는 항상 웃을래

 

HOOK1)* 슈퍼맨이 되겠다던 꼬마아이는 참 힘든 일도 많았지만 홀로 싸워온
오늘 밤도 그 아인 세상과 ON & ON  연기든 (천! 하! 무! 적!)  랩이든 MC든
이제 천! 하! 무! 적!

 

HOOK2) 모두 다 비켜 눈물을 감춰 앞길을 밝혀 자신을 지켜
세상이 널 버려 널 자꾸 속여도 천! 하! 무! 적!

 

 


RAP2) 아이고 아침이야 벌러덩 일어나 밤새도록 마신 술에 내 뱃속은 우울해
똑같은 하루에 내 몸을 던지네 밤이나 낮이나 일하는 내가 한심해
꽃들이 만발하는 화사한 봄날에 내 스스로 내 자신을 자꾸 구속해
이리치고 저리치여 머리는 아픈데 왜 이렇게 나의 길은 꾸불꾸불해
어릴적 그린 그림은 이게 아닌데 순수했던 꿈은 나는 잠시 잊었네
잠시 잊은 꿈은 나는 다시 찾기 위해 고통쯤은 참아내고 세상에서 이겨내

 

HOOK1)* 슈퍼맨이 되겠다던 꼬마아이는 참 힘든 일도 많았지만 홀로 싸워온
오늘 밤도 그 아인 세상과 ON & ON  연기든 (천! 하! 무! 적!)  랩이든 MC든
이제 천! 하! 무! 적!

 

HOOK2) 모두 다 비켜 눈물을 감춰 앞길을 밝혀 자신을 지켜
세상이 널 버려 널 자꾸 속여도 천! 하! 무! 적!

 

Let`s Get It On Let`s Get It Warm *3

 

HOOK3) 넌 땡전 한푼 없어 이젠 자꾸 숨이 막혀
다시 돌아가고 싶어 우린 천! 하! 무! 적!
 
HOOK3) 넌 땡전 한푼 없어 이젠 자꾸 숨이 막혀
다시 돌아가고 싶어 우린 천! 하! 무! 적!


HOOK1)* 슈퍼맨이 되겠다던 꼬마아이는 참 힘든 일도 많았지만 홀로 싸워온
오늘 밤도 그 아인 세상과 ON & ON  연기든 (천! 하! 무! 적!)  랩이든 MC든
이제 천! 하! 무! 적!

 

HOOK2) 모두 다 비켜 눈물을 감춰 앞길을 밝혀 자신을 지켜
세상이 널 버려 널 자꾸 속여도 천! 하! 무! 적!

 

HOOK1)* 슈퍼맨이 되겠다던 꼬마아이는 참 힘든 일도 많았지만 홀로 싸워온
오늘 밤도 그 아인 세상과 ON & ON  연기든 (천! 하! 무! 적!)  랩이든 MC든
이제 천! 하! 무! 적!

 

HOOK2) 모두 다 비켜 눈물을 감춰 앞길을 밝혀 자신을 지켜
세상이 널 버려 널 자꾸 속여도 천! 하! 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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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casw > 이게 바로 만화다..
마스터 키튼 10 - 블루 프라이데이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아니 영화라고 해야하나? 우라사와 나오키의 걸작중 하나이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3대 걸작을 개인적으로 꼽자면 마스터 키튼과 20세기 소년, 몬스터가 있다. 하지만 몬스터는 너무 난해하며 20세기 소년은 결말에 따라 어떻게 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마스터 키튼이 가장 애착이 가며 가장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다. 마스터 키튼을 한 문장(?)으로 요약을 해보자면 맥가이버의 솜씨 + 인디아나 존스의 고고학적 지식=키튼이다. 하지만 어리숙함은 덤으로 포함되어 있다. 내가 본 만화중에서는 가장 인간적인 사람이라고 볼수 있다. 여자 밝히고 무식하며 힘쎈 그런 사람이 아닌, 바로 인간의 모습이 바로 키튼이다. 스토리도 물론 뛰어나다. 베일의 스토리 작가 호쿠사이의 힘과 나오키의 그림실력의 조합으로 단연 최고라는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게 된다.

나를 더욱 놀라게 한 것은 고증도 완벽히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초콜릿이나 술 라벨 조차도 고증을 받을 정도로 세세하게 작업했음은 물론이고 키튼에서는 민감한 민족문제에까지 접근하여 훌륭하게 이야기를 풀어낸다.(독일쪽 이야기가 좀 많다.) 마스터 키튼은 장르를 알수없다. 고고학에다가 추리는 물론이고 그냥 액션이라고 할만큼 다분한 장르를 지니고 있다. 마스터 키튼의 매력은 바로 사람이요, 재미이다. 하지만 너무 칭찬만을 하면 곤란하다. 처음보는 사람에게는 지루할수도 있고 칸만 크게 해놓은 만화에서 본 간단한 대사가 아닌, 빼곡히 채워져 있는 그런 대사는 지루하게 만든다. 하지만 집중해서 보면 그런 단점은 해결된다. 그러기에 단점이라고 하기에도 문제가 있다. 난 진정으로 마스터 키튼을 추천해주고 싶다. 이게 바로 만화이며, 만화란 저질이라는 인식도 달리해질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가? 알라딘에서도 초이스가 달려있지 않은가? 꼭 봤으면 한다.
-걸작이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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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casw > 한국판타지의 이정표를 세우다
드래곤 라자 1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1998년 5월
평점 :
절판


말 그대로이다. 한국 판타지 역사에 이정표를 세웠다. 이것뿐이다. 그리고 단점은 객관적으로 쓰지 않겠다. 개인적으로 쓰겠다. 12권 완결편에 내가 생각하는 모든 단점이 나타나있기 때문이다. 드래곤 라자는 확실히 걸작이다. 재치넘치는 문장력과 유머스러운 전개등은 확실히 독자를 흡입력있게 이 책에 몰두시켜준다. 물론 이런 것만으로 물론 독자를 끌어들일수는 없다. 앞을 내다볼수 없는 전개나 치밀한 복선등도 이 작품의 매력 한층 업 시켜준다. 정통적 판타지의 이정표를 세운 드래곤 라자는 98년을 한국 판타지의 해로 만들고 백만부를 팔만큼 독자들에게 널리 퍼져있고 인정받는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폴라리스 랩소디나 퓨처워커등은 드래곤 라자를 뛰어넘을수 있는 좋은 작품임에도 이상하게도 인기는 없었다. 하여튼간 드래곤 라자는 확실히 걸작으로 인정받을수 있다. 하지만 이것도 역시 톨킨 세계관의 아류라는 사실은 부정이 도저히 불가능하다.(그래서 그런지 이영도만의 종족 우르크가 삽입되어 있다.) 드래곤 라자는 영문화가 되어도 성공 가능성이 보이는 몇 안되는 판타지이다. 드래곤 라자에다가 1개의 별을 깎은 이유는 이 작품을 능가하는 인정을 받는 진정한 문학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판타지가 없어서이다. 왜 그럴까? 왜 독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문학의 가치를 인정받는 판타지는 드래곤 라자이후 나오지 않는 것일까. 단 이영도의 이름을 제외한 것을 전제로. 드래곤 라자를 능가할 유희적 문학이 아닌 가치있는 문학으로서의 판타지를 가진 작품이 나타나기를 빌며 1개를 깎았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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