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데메트리오스 > 슬램덩크에 출연한 연예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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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미미달 > 이 사람이 28살 이라니...






가끔 TV에서 보이던데,

헉 78년생이란다....

너무 어려보이는거 아냐~

경험상 너무 어려보여도 별로 안 좋더라... 히힛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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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도 소장욕구가 치밀때가 많다.특히나 새것은 아니어도 중고로라도 구입해서  보고 싶은 만화책들..도대체 요즘 왜 이렇게 소장하고 싶은게 많은 건지..그나마 여기에 써두면 좀 나으려나..벌써 사고 싶은건 하나 팔리고,,남은것들이 경매 기간을 잡은채 즐비하게 늘어서있다..

1-바람의 검심1-28(42000원)

-이 책의 매력은 뭘까?내 알라딘의 닉네임이 살수검객인데,,여기서 켄신의 영향을 받은것도 분명 있다..이 만화를 보면 절대 멈출수 없다..(이 재미는 뭘까?이 바람의 검심이 가지는 매력은.)..별다를게 없이 중요한건 집에 놔둔채 깨끗이 소장할 가치가 있는 만화임엔 분명하다는거다..

2-호텔 아프리카1-5(한 10000원으로 예상)

-이 만화는 박희정님의 대표작이자,,소장하기에 전혀 돈아깝지 않을만한 내용의 구성이 돋보인다..이 만화를 3권 봤는데..호텔 아프리카라는 지상낙원을 꾸민 작가가 대단하게 느껴진다..여기서 여러 인물들의 갈등을 해소하고 그렇게 다들 행복하게 이곳을 나간다..도대체 이곳은 무엇일까?사막의 오아시스??아님 우리들이 꿈꾸고 있는 도피처??

3-러프1-12(10000원)

-이 만화는 아다치 미츠루님이 그린 수영만화다..대개 야구를 소재로 하는 아다치 미츠루가 수영이라는 소재로 종목을 바꿨어도,,여전히 로맨스가 살아있고,,유머가 흘러 넘치고 있다.이 만화를 보며 얼마나 웃었는지,,배가 다 아팠을 정도..그리고 멋진 마무리가 돋보이는 만화..이 만화 사고는 싶은데,,그래서 지금 망설이고 있다..

4-궁1-9(13500원)

-항상 그렇듯 소재의 중요성은 간과할수 없는 부분이다.그런 면에서 박소희 작가는 큰 일을 해낸듯 싶다..궁정통치가 이루어지고,,그 부분을 현대적으로 각색해..멋지게 지금껏 이어나가는걸 보면 역시 대단한 만화가라는걸 깨닫게 된다..처음엔 무척 신선하고,,재밌고,,조연들의 맛깔스러움이 이 책을 살렸으나,,언제부턴가 조금씩 재미가 떨어져감을 느낀다..물론 신간이 나오면 보지만,,앞권에서 느꼈던 신선함이 반감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달까..어쨌든 그 부분이 아쉽다..앞권은 무척 재밌었다..

5-서양골동양과자점1-4(6000원)

-배고플때 피해야 할책..그리고 돈이 없을때 피해야할 책이 아닌가 싶다..먹고 싶은 케잌이 듬뿍 나오기 때문에 이왕이면 배부른 상태에서 봐야,,그나마 돈나가는걸 줄일수 있다..이 만화는 요시나가 후미의 대표작이라 봐도 좋을 정도로,,유명한 작품이다..등장인물간의 관계에서도 웃음이 차오르고,,그들이 꾸민 가게에 쳐들어가,,나도 하나 달라고 하고 싶을정도로 식욕을 불러 일으킨다.케잌의 부드러움과 달콤함..그런 느낌이 묻어나는 만화이다..

6-H2(1-34)-(31000원)

-h2를 보고,,터치를 봤다..야구를 다룬 그 2개중 과연 어떤 작품이 나에게 와닿았을까?정답은 h2..이 만화가 나에겐 더 웃음과 인물들간의 관계를 멋지게 표현해,,,날 감탄시켰다..이 만화를 소장해서 본다면 얼마나 행복할까?기분이 우울할때,,하나씩 집어 그 유쾌함을 상기시킨다면,,내 우울함이 모두 날아가 버릴텐데..

7-미스터  초밥왕 전국대회편1-17(17000원)

-중요한건 이 만화가 오늘 막 팔렸다는점..좀더 비교하고,,결정하려 했더니 이미 눈독을 들여놓은 사람이 손에 넣었다..이 만화는 미스터 초밥왕이 좀더 넓다란 공간을 활보하며,,그 대회들을 펼쳐나간다..쇼타였던가..어쨋건 그가 만드는 초밥은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을 정도로 군침을 흘리게 한다.그리고 미스터 초밥왕의 또 하나의 매력..감동 백배..이야기 마다의 감동스토리가 넣어져 멋진 녀석들과 승부했다는걸 보여준다..너무 뻔한 스토리 아니냐고?그래도 재미만 있더라..

8-비천무1-6(9000원)

-비천무의 애절함은 어떤 말로도 잘 표현이 안된다..그 애절함,애틋함..소장하면서 본다면 더욱 비천무의 세계에 머물르며,,그 슬픔을 같이 나눌텐데..

9-고스트 바둑왕1-23(23000원)

-바둑에 바도 모르는 내가 이 만화를 보며 바둑을 한번 배워보고 싶다..느꼈을 정도다..도대체 어떻게 이런 흥미를 유발시켰는지..다시금 감탄을 날리지 않을수 없다..사이가 없어진후 재미가 떨어졌다는 사람들이 많았지만,,그래도 끝까지 그 대결의 고삐를 늦추지 않으며 멋지게 마무리한 수작..이걸 옆에 두고 보면 더욱 바둑을 배워볼려고,,,기를 쓸것이다..재미..그건 정말 보장한다..

그밖에..

노다메 칸타빌레와 데스 노트,강철의 연금술사 등이 떠오르지만,,,이건 경매에 올려지지 않았거나 새걸로 구입하고 싶다..물론 지금 내가 써놓은거 살돈..그렇게 많은 돈이 내 수중엔 없다.그저 그림의 떡이다..그 떡을 바라보며,저게 내것이었으면 하는 상상의 나래만 펼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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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거리가 다 떨어졌다고 저보고 대타를 하라네요. 그럼 저의 미모를 공개!



어떻습네까?

이제 여태까지 언니가 쓴 저에 대한 페이퍼는 다 음해였음을 아시겠죠?

음햇햇햇햇햇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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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는 사람들은 휴가 때도 책을 들고 다닙니다. 그런데 책도 책 나름인지라 휴가 기분을 잔뜩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책이 있는 반면에 무겁게 다운그레이드 시키는 책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휴가 때 옆구리에 끼고 다닐 책들은 어떤 것이 좋을까요? 가볍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경쾌하게 웃을 수 있으며, 상쾌한 뒷맛을 남기고, 약간의 사색까지 만들어주는 책(--!!)들, 그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휴가를 더욱 멋지게 만들어 줄 녀석들의 정체를 모아봤습니다. 휴가 떠나는 길에 이 책들을 챙겨보세요^^

 

왜 사랑은 등가법칙이 성립되지 않는 것일까? 왜 연애를 할 때는 착한 사람들이 상처를 받아야만 하는 것일까? 아, 이유는 오로지 ‘연애’이기 때문인가? <연애의 기술>은 참으로 정확하게 그것을 그려내고 있다. 네 명이 등장해서 지지고 볶고, 서로 오해하고, 사랑했다가 미워하고 다시 사랑하는데 어찌 이렇게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다가 아프게 하는지……. 자, 말이 필요 없다. 이 미묘하고 복잡한, 그러면서도 설레는 ‘연애’에 한걸음 다가가 보자.



소설을 보면서 박장대소한 적이 있는가? 없다면 <공중그네>를 펼치자. 있어도 <공중그네>를 펼치자. 웃자, 웃어. 소설 보며 웃어보자. 단, 아무리 펼치고 싶어도 공공장소에서는 펼치지 말자. 눈길 받을 수 있으니…….


 

 


이 녀석들 만만치가 않다. 우정으로 똘똘 뭉쳐서 무슨 일이든지 해낼 것만 같다. 위험한 녀석들이다. 그런데 어째서 계속 보고 싶은 거지? 우정을 알고, 친구를 알고, 그것들이 주는 아름다움을 안다면 <4Teen>에 손을 뻗어라. 짧은 시간에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단, 지나치게 감전될 위험이 있으니 아주 적당히 즐기기를.



 

이 책의 용도는 ‘말하는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그것과 별도로 나만의 용도를 언급하고 싶다. 이 책의 용도는 ‘배꼽 잡고 웃기 위함’이다. 왜 이렇게 웃긴지…… 정말 웃긴 책이다. 써먹기 좋은 대사도 얻고 웃음도 얻고! 일석이조란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 런지.



 

아, 여자는 거짓말만 해. 아, 남자는 그걸 알아내려고 작정이지. 쫓고 쫓기는 연인! 과연 그들은 어떻게 될까? 연인 사이에 거짓말은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 도대체 그 정도는 어디까지일까? <거짓말하는 애인>에서 힌트를 얻어 보면 어떨까?


 

 

박민규는 정말 멋쟁이! 난데없음의 미학, 엉뚱함의 절정, 은근슬쩍 온기를 터뜨리기…… ‘환상매직울트라캡숑삐빠빠룰라덩더쿵쿵덕’라는 수식어가 그럴 듯하게 어울리는 소설집 <카스테라>. 인생은 삼천포에 있다고 하는데, 그 말의 뜻을 가슴 속에 퍼뜨려보자.  


 


행복바이러스를 주겠다는 다이라 아즈코의 <멋진 하루>. 정말 행복 바이러스가 곳곳에 묻혀있다. 짧은 단편들로 구성된 소설집이니만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한 작품 한 작품마다 색다른 행복 빛깔을 만날 수 있으니 어찌 추천하지 않으랴? 자, 행복바이러스로 ‘멋진 하루’를 만들어보자!  




이 책까지 봤던 추리소설의 주인공들은 잊어라! 런던 경시청의 도버 경감을 만난다면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리라! 왜? 너무 웃기니까. 심술꾸러기에 부하들 괴롭히기 좋아하고 게을러터진, 그러나 왠지 모르게 정이 가는 도버 경감. 그의 매력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  


 

 


소설이 특징 중 하나가 대리만족을 시켜준다는 것이라면 <쇼퍼홀릭>은 대리만족을 극대화시켜주는 작품이다. 주인공 레베카는 쇼핑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빚에 시달린다. 파산이라는 단어가 코앞까지 찾아오기도 한다. 그러나 그녀는 울지 않는다. 어떻게든 그것을 해결해보려고 하는데 그 모양새가 참으로 유쾌하고 아름답다. 쇼핑중독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레베카의 천방지축 인생사, 한번 겪어보지 않을래요?  




독특한 개성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들과 기가 막힌 반전 퍼레이드가 절묘하게 버무려진 추리소설. ‘유괴’를 다루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연상되는 유괴의 이미지와는 확실히 다르니 걱정할 것도 없다. 오히려 경쾌하고 유쾌하기만 하다. 자, 여행길에 유괴 게임도 같이 준비하면 어떨까? INSERT 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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