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에세이를 좋아한다..

-에세이의 매력은 뭘까?저자가 생각하는 생각을 간략하면서도 강력히 보여주는게 에세이 아닐까..뭐 굳이 그런 이유를 대지 않더라도,,짧아서 읽기에도 좋고,,나와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여다본다는건 참 재밌는 일이 아닐수 없다..그래서 장정일의 생각을 한번 읽어봤다..이 사람이 쓴 책중 독서일기가 지금 6권 정도 나왔는데..과연 나에게 독서 길라잡이가 되줄지..실망을 안겨줄지는,,안봐서 모르겠다..그러나 이 사람의 글솜씨는 과히 놀라웠다.글을 가지고 논다..이런 표현이 되바라진 표현일줄 모르겠지만 이 사람에겐 참 어울린다.그만큼 부럽기도 하다..





이 두책도 보면서 미소를 자아내게 하는 글들이다..생활속의 발견을 해낸듯 그런 편안함이 있다..



2.한국 영화의 강세

-뉴스를 보니,,웰컴투 동막골 500만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나왔다..이 영화를 보고,,당연히 500만은 나와야 되지 않겠냐고 생각했을만큼 나에겐 이 소식이 놀랍지는 않았지만,,한편으론 기뻤다.친절한 금자씨,박수칠때 떠나라의 흥행도 기쁘고,,일본을 겨냥해서 만들었다는 외출,극장판 다모라 불리는 형사의 개봉일이 기다려지고 있다..늘 그렇듯 영화는 흥행이 되야 인정받는다..그 경쟁에서 한국영화의 강세는 반갑기만 하다.


3,장윤정이 책을?

-장윤정이 에세이를 발간했다..1집 어머나와,,2집  짠짜라에 성공에 힘입어,,책제목도 어머나에서 짠짜라로 이다..일단 그녀를 보면 기분이 좋다..흥겨운 트롯트와 깜찍한 안무는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막상 그녀의 당돌한 모습을 볼때면,,당황스럽기도 하지만,,그래도 너무 얌전한척 하는것도 요샌 더욱 매력이 없다..그녀의 책을 두고 얘기가 많다..그래도 그녀의 성공비결은 궁금하기만 하다..그녀의 사인회에서 사인받을 내일을 기다리고 있다..






















4.읽고 싶은 책은 늘어만 가고..

-10개를 올렸지만,,이밖에도 다빈치 코드,천사와 악마,살수,바보,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미실,장외인간,내이름은 김삼순,짬뽕과 소주의 힘등이 일단 내 독서리스트에 올라있다..읽을 책이 많다는건 그만큼 행복한 일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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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8-28 0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말씀에 공감을.
읽을 책이 많다는 건 행복한 일이죠. ^-^

살수검객 2005-08-28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이매지님처럼 저도 더욱 책에 정진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