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화 친구와 오늘 만나기로 했다..덥지만,,이열치열로 자전거 타기로 결정했다..그리고 나서 저녁쯤에 식사하고 영화보기로...오늘 볼 영화는 박수칠때 떠나라.오랫동안 벼뤄왔다..그렇게 간만에 외출을 한다..내 영화친구도 이번에 휴학을 해서,,시간이 서로 남는 지금,,전화로 괜히 여행이나 떠나볼까..만나서 놀아볼까..이렇게 되어버렸다..그러나 확실히 우리는 외출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만나도 뭐 어떻게 놀아야할지를 잘 모른다..그래서 영화관가서 영화보거나,,오락실가서 게임이나 하는게 거의 다다..뭐 노래방도 있고,,pc방도 있지만,,그냥 우리는 영화보는게 더욱 좋다..아 이제 준비해서 나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