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서지혜

-그녀의 매력은 뭘까?그녀가 요즘 나오고 있는 드라마..그녀가 돌아왔다..사실 이 드라마보단 그녀가 나왔던 cf에 더 눈길이 간다...바로 이cf..


1.강풀의 바보.



연탄가스 중독으로 뇌에 손상을 입어 어딘가 모자란 '바보'가 된 승룡이, 승룡이가 어릴 때부터 동경하던 대상인 피아노를 치는 지호, 험한 환경에서 깡패로 살아가지만 승룡이를 바보라 생각하지 않고 친구로 여기는 상수.

<바보>는 이들이 만들어내는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전개된다. 이야기는 27세의 바보 승룡이 오랜만에 만난 지호에게 인사를 건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서울 변두리 풍납토성에서 별을 바라보며 오랫동안 한국에 돌아오지 않았던 지호를 기다렸던 승룡에게 지호는 여전히 어릴 적 그 모습 그대로이다.

지병을 앓던 승룡의 엄마는 바보 승룡에게 토스트 굽는 법을 가르치고 하나뿐인 여동생을 잘 거두라는 부탁을 한 후 숨을 거둔다. 동생 지인은 바보인 오빠를 항상 무시하고 부끄러워할 뿐이다. 유전이었던 엄마의 지병은 동생에게 유전되고 승룡의 친구 상수가 지인에게 선뜻 신장을 내준다.

이전작들보다 한층 치밀해진 등장인물간의 관계를 바탕으로 엮어져가는 이야기 <바보>는 미디어 다음에 연재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작품이다. '순정만화 씨즌 2'라 불리던 <바보>에는 연재당일마다 끝을 찾기 어려울 정도의 댓글이 올라왔을 정도였다.

만화에 흔히 등장하는 긴머리에 커다란 눈, 멋있는 남자주인공은 아니지만 지극히 토속적으로 생긴 등장인물들은 읽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부분부분 들여다보자면 잔잔한 컷들이지만, 이들이 모여 감동을 주는 스토리라인을 만들어낸다.


2.고스트 바둑왕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고스트 바둑왕은 어떤 재미일까..요즘 많은 애니메이션들이 유혹하고 있다..나루토,원피스,테니스의 왕자,강철의 연금술사등..그러나 내가 보고 싶은 건 단연 고스트 바둑왕..만화책에서 느꼈던 그 희열감을 애니에서도 맛볼수 있을지 궁금하기만 하다..


 

이 cf로 그녀는 떳고,,요즘 분주한 활동을 하고 있다..영화 여고괴담4도 찍었고 말이다..서지혜하면 아직도 싸바싸바가 나오던 cf가 떠오르고,,춤추는 천사의 꼬릿말이 붙는다.장서희가 인어아가씨란 꼬리표를 못 떼고 있는것처럼 말이다..그녀의 색다른 모습을 앞으로도 만날수 있겠지..


4.이나영

-그녀는 요즘 cf퀸으로서 많은 cf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그녀가 나오기만 하면 그 cf는 다 하나같이 생기발랄해진다..그녀의 미소가 아름다운 만큼 광고의 신선함도 부각되고 말이다..그녀의 cf가 몇개인지 다 세어보진 못했어도 라네즈에서만 본것만 쳐도 몇번은 되니,,상상이 가질 않는다..영화와 드라마에 가끔 모습을 드러내며 우리에게 다가오는 이나영..그녀의 다음번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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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드림~ 2005-08-17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바보>라는 만화는 흥미가 생기는데요. 줄거리를 읽어보니 재밌을거 같아요. 글구 <고스트 바둑왕>, 투니버스(62번) 에서 해주거든요. 볼만하던데요. 근데 마찬가지로 투니버스에서 금요일 밤 11시에 해주는 일본드라마 <워터보이> 정말 재밌어요. 강추!!

마늘빵 2005-08-17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이쁘다~~~~!!!! 이힛

살수검객 2005-08-17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punk님..저도 강풀 만화 보려고 대기중입니다..^^..만화 좋아하는 사람중에 투니버스 모르는 사람 없더라구요..그리고 워터보이..영화 워터보이즈로도 나왔죠?
아프락사스님..저하고 같은 과이시군요..이쁜거에 사죽을 못쓰는..ㅋㅋ